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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DI] 디아이 Digital Insight (구 월간웹+아이엠 통합)
발행사 :   웹스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2466-104x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광고/마케팅,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1~2일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5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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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DI] 디아이 Digital Insight (구 월간웹+아이엠 통합)

발행사

  웹스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7*275mm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직장인, 여성, 남성, 대학(원)생,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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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50,000원, 정가: 18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모바일/인터넷/IT,

주제

  광고/마케팅,

관련교과 (초/중/고)

  컴퓨터, [전문] 인터넷/정보통신/IT,

전공

  소프트웨어공학, 정보통신공학,

키워드

  월간웹,월간아이엠,UX,UI,디자인,IT트렌드,웹디자인,월간디아이,월간DI 





    






정간물명

  월간[DI] 디아이 Digital Insight (구 월간웹+아이엠 통합)

발행사

  웹스미디어

발행일

  매월 1~2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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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DI] 디아이 Digital Insight (구 월간웹+아이엠 통합) - 2016. 09                    




2016
september
DI contents
Digital Insight Magazine
Creative & Interactive
Web & Design Trend
Mobile & New Media
Service & Project
Digital Marketing
Contents & Idea
UI·UX Design
It & Tech
0.26 overseas: gallery 바르셀로나의 첫인상, 호안 미로(Joan Miro).
  그리고 그의 미술관, 호안 미로 미술관(The Fundacio Joan Miro)
0.28 close up  웹에서 펼쳐지는 제트기 에어쇼 IWC SKYWRITER
  Swim into The VR The Power of Swimming
  오고 가는 음식 속에 싹트는 사랑 Knorr ‘Love At First Taste’
0.22 editor's letter 고산자의 딜레마
0.24 b&d 모바일에 대응하는 넷플릭스의 새로운 심벌 NETFLIX
0.31 fwa 해외 웹사이트 체험하기
0.32 cover interview Emi Haze Playing Arts ‘4 of Spades’
0.34 it in china 중국 웹 영화는 고속 성장 중
0.36 it in france 프랑스의 핑크 수탉, 프렌치 테크 
0.42 about issue ICT 기업이 알아야 할 정보보호 법제도(2)
0.44 special issue 업무의 스마트 Work Smart
기술의 진보에 따라 우리의 일상은 확실히 스마트해졌다. 우린 언제 어디서나 내가 타야 할 버스와 택시의 위치를 확인하고, 식당 예약 및 주문까지 할 수 있으며, 집 에어콘을 잘 끄고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원하면 내가 미리 설정해 둔 시간에 특정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일상 자동화 툴까지 생겼다. 그런 스마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네 삶의 또 다른 사이클인 ‘업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작년 7월, ‘일상의 스마트’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디아이의 전신 월간 웹 기자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디아이 매거진 기자들이 ‘업무의 스마트’를 풀어내 봤다.
0.38 eureka 광고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다 2016’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2부
0.40 psy 모두가 ‘예’라고 할 때
0.50 people' s 광고인을 위한 광고인의 책방
0.52 leaders 진심이 짓는다, 디지털 건축가 송준철 홈페이지코리아 대표
0.56 ad people 인플루언서의 플레이 그라운드, 오드엠 박무순, 안소연 오드엠 공동창업자
0.58 tech people 수비에서 공격 전환 제노이드 전술가 황진원 제노이드 대표
0.60 instant 광고 읽어주는 남자, ‘광고의 모든 것’ 운영자 ‘남기용’
0.64 real talk 한국의 소셜 미디어 운영 모두 까기
브랜드의 영원한 숙제 소셜 미디어. 익숙한 채널이기에 쉬워 보이지만 실제 기획부터 제대로 된 운영을 시작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든다.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브랜드는 몇이나 될까? 디아이 매거진 ‘모두까기’ 멤버들이 들려주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자.
0.70 hot campaign 빌리프 <올마이티걸을 찾아라!>
0.72 project: mobile 당신이 궁금해요 29CM 모바일 앱 알림 서비스 ‘루시’
0.76 project: web 유기농 식품을 온라인에서 즐기자, 로하스 마켓 ‘올가홀푸드’
0.80 project: campaign 나를 변화시키는 3초 습관, #아벤느 #3초 습관 캠페인
0.84 project: campaign 디저트 그 이상 쁘띠첼 에끌레어
0.88 project editor's choice 과감한 변주, 과감한 혁신 갤럭시 노트7 론칭 캠페인
1.12 review&life  화려한 퍼포먼스로 돌아오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1.14 review&life  나만의 인공지능 카메라 비서 마이크로소프트 찰칵
1.16 review&life  감성에 디지털을 녹이다 몰스킨 스마트 라이팅 세트
1.18 ad product  동영상 광고에 날개를 달다 ‘트위터 퍼스트뷰’
0.94 hot tour 모두의 오락실 ‘구글플레이 오락실’
0.96 adobe symposium 체험형 비즈니스의 시대를 열다 어도비 심포지엄 2016
1.02 tune postback 세계 모바일 마케팅의 현재 TUNE POSTBACK 2016
1.08 gallery tour 기술에 의한 예술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展
 class 전문가에게 배우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모든 것
1.20 techperience 마케팅 테크놀로지스트가 필요하다
1.25 creative process 창작 프로세스 따라하기 영상 편
1.30 ux design  서비스 성공 시나리오 구현
1.34 mobile index  모바일 인덱스 둘러보기











[2016년 04월] bapul, 심플한 공부 비법 바로 단어장




태생이 게으른 인류에게 ‘공부’란 신이 내린 가장 가혹한 형벌이다.
그러나 문명의 이기와 함께 끊임없이 진보하는 인류의 기술.
그 기술은 마침내 공부마저 편하게 하는 방법을 개발했고, 모바일은 그 효율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됐다.
영어 공부의 핵심인 영단어 암기를 위한 모바일 자가학습 앱 ‘바로단어장’은 가장 바람직한 예다.


프로젝트명 바로단어장
부문 교육
클라이언트 자체 프로젝트
제작사 바풀
오픈일 2015년 12월 21일

 


 

심플의 미학


스티브 잡스 이후로 모두가 ‘Simple is the best’를 외치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하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이든 하나 더 얹고 싶은 것이 사람 욕심이고, 빈 곳이 보이면 채워 넣는 것이 인간 된 도리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에게 완성된 자신의 서비스를 보여줘야 하는 비즈니스 운영자의 입장이라면 더더욱 그럴 거다.
하지만 ‘바로단어장’ 앱을 만든 제작사 ‘바풀’은 그러지 않았다. 극도로 심플한 사용성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바로단어장이 바로 그 증거다.

여타 단어 암기 또는 학습 앱은 인터넷 강좌나 단어 테스트, 소셜 기능 등 ‘단어 암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억지로 구겨 넣어 사용성을 해치는 경우가 많았다.  복잡한 서비스 구조에 정작 핵심 사용 목적인 ‘단어 암기’는 놓치고 있었던 것.
바로단어장은 이에 비해 극도로 심플한 사용성을 지향한다. 키보드 또는 카메라를 활용해 암기하고자 하는 영단어를 입력하고, 해당 단어를 외웠는지 아직 외우지 못했는지 표기하는 것이 사실상 기능의 전부(부가 기능으로 암기하지 못한 단어를 푸시로 알려주거나 단어의 뜻을 가려 사용자가 자가 학습을 할 수 있게끔 돕는 기능 정도가 있다).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기능만을 구현해 버티컬한 사용성과 차별성을 확보한 것이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전, 단어장 기능 외에 ‘꼭 필요한’ 기능 따위는 없다.

이러한 심플함은 디자인에도 녹아 있다. 기존 모바일 단어장 앱들은 차별화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다 보니, 디자인에 힘을 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각적인 부담은 단어장 앱에 그다지 화려한 디자인을 기대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오히려 역효과로 작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바풀은 ‘상냥한 디자인’을 모토로, ‘과시’가 아닌 ‘친근함’에 무게를 뒀다. 색상도 눈에 편한 단색 위주로 사용했고, 기능 역시 최소한만 배치해 사용자 부담을 덜었다.  OS별 UX 권장사항도 최소한만 따르고 남용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바풀의 이러한 심플함은 그야말로 ‘심플의 미학’을 실현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차원이 다른 OCR

바로단어장의 강점은 또 하나 있다. 바로 이미지로부터 텍스트를 읽어들이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이다.
빛을 이용해 종이에 인쇄되거나 손으로 쓴 문자, 기호, 마크 등을 판독하는 OCR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기술로,
바로단어장의 핵심 기술이기도 하다. 제작사 바풀은 본래 ‘바로풀기’라는 학습용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는 회사다.
바로풀기는 ‘쉬운 공부’를 모토로, 사용자들이 공부를 하다 어렵거나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언제든 사진을 찍어 소셜 네트워크 내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바풀은 이 서비스에 누적된 2백만 개가 넘는 문제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OCR에 대해 꾸준히 연구했고, 이는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OCR을 구현하는 대부분 OCR 관련 서비스와 비교해 높은 정확도를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OCR 기술을 통해 카메라가 이미지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크게 3단계, 세부적으로는 10단계가 넘는 과정을 개발자가 일일이 손봐줘야 하기에, 실제로 기술을 구현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자세한 과정은 뒷면에서 다루기로 한다.

실제 사용 결과 불규칙한 손 글씨도 대부분 인식했으며, 오류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OCR은 카메라가 읽어들인 문자와 이미 저장된 문자를 기기가 스스로 비교해 판독하는 탓에, 오픈소스로 구현한 OCR은 손 글씨로 작성한 문자 인식 과정에서 대부분 오류가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바로암기장은 바로풀기 앱의 방대한 이미지를 읽고 데이터화하기 위해 제작한 바풀 자체 엔진을 활용해서인지, 상당한 인식률과 정확도를 보였다. 이는 별도 사전 앱을 활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이처럼 심플한 사용성과 높은 수준의 OCR 기술은 상당한 시너지를 낸다. 특히 가장 많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면서도, 기술적 구현이 쉬운 영단어 암기장을 서비스의 핵심으로 삼은 점은 상당한 감각이라고 본다. 조금만 더 고도화를 이룬다면 인류 최대의 과제인 ‘공부’를 정말로 쉽게 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Interview
김영재 바풀 CTO

모바일을 중심으로 교육 시장에서도 한 차례 온디맨드 서비스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로단어장은 그러한 시장 가운데서 바풀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메인 타깃인 중·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주요한 플랫폼으로서 기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계기라고 봅니다. ‘새로운 공부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바풀의 비전이 기존 ‘바로단어장’을 통해 유입된 10대 사용자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에 열의가 있는 일반 사용자층으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게 돼 고무적입니다. 앞으로 이미지에 쓰인 텍스트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데서 그치는 단순한 단어장 앱이 아닌, 새로운 차원의 영단어 암기장 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로풀기, 바로공부방 등 바풀의 다양한 플랫폼을 계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극의 직관성

UI·UX는 ‘직관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공부를 쉽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가볍고 심플한 이용 경험에 집중했다.
그렇기에 입력 도구인 키보드와 카메라를 아이콘화해 하단부에 깔끔하게 배치했고, 상단부는 암기한 단어와 미암기 단어를 각각 분류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탭으로 구현했다. 이처럼 심플한 기능만 구현하고 디자인 요소는 최소화해 군더더기 없는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고자 했다.

 


 


쉬운 공부, 오르는 성취감

서비스의 메인 타깃은 중·고등학생이다. ‘쉬운 공부’를 서비스 비전으로 내세우는 만큼, 어린 나이의 학생들이 ‘공부’라는 경험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디자인했다.
물론 학습 앱 중에서도 ‘영단어 암기’는 가장 넓은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는 분야이기에, 지식 욕구가 있는 학생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타깃을 특별히 국한하지는 않았다.

 



자체 OCR을 완성하다

OCR은 전처리, 인식, 후처리 단계로 나뉘는데, 모든 단계마다 인식률 저하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있었다. ‘전처리’ 단계에서는 잡티 제거, 왜곡 보정 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글자의 일부분이 유실될 위험이 있었고, 단어 단위로 인식이 이뤄지는 ‘인식’ 단계에선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있었다. ‘후처리’ 단계에서는 인식된 글자를 실제 단어와 맞는지 분석하는데, 고유명사를 걸러내지 못할 때가 있었다. 이러한 단계들을 최적화해 바풀의 자체 OCR 엔진을 완성해냈다.

 


 

온디맨드 교육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라

바풀은 궁극적으로 온디맨드 교육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 학생들이 교육과 관련해 필요한 것이 있을 때면 언제든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곳으로써 자사를 브랜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 중학교 3학년 과정 중에 많은 학생이 공부에 관해 가장 많은 좌절을 느낀다는 고객 분석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좌절보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두고 있다. 이에 바로단어장 외에도 ‘바로풀기’, ‘바풀공부방’ 등 모바일을 통해 사용자가 공부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실질적인 온디맨드 교육 환경을 완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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