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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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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813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08월호 정기발송일 :   2020년 07월 17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08,0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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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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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레저학,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라이딩,, 자동차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8월호) : 2020-07-17

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전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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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목차
Contents
October 2020

COVER STORY
086 All THAT GLITTERS 맥라렌 720S 스파이더 VS. 메르세데스 AMG GT R 로드스터 VS.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많은 돈, 더 많은 힘,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초고속의 즐거움

TREND
016 대적할 상대가 없다
기아차가 1인 가구도 사고 싶은 미니밴을 만들었다

018 찌릿찌릿 포르쉐
중요한 건 전기차냐 내연기관차냐가 아니다. 누가 만들었느냐다

020 고스트가 돌아왔다
신형 고스트가 10년 만에 그 모습을 공개했다. 겉은 덜어내고 속은 꽉 채웠다

022 볼보의 ‘부캐’ 폴스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폴스타의 디자인 디렉터 맥스 미소니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024 게임할 맛 나겠네!
애스턴마틴이 발키리를 닮은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TEST & DRIVES
094 쿠페인 듯 쿠페 아닌 메르세데스 벤츠 CLA & BMW 2시리즈 그란쿠페
어떻게 보면 쿠페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세단 같다. 요즘은 4도어 세단도 쿠페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쿠페와 세단의 구분이 모호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멋을 앞세우는 차라는 거다

100 CHARMING WHEELS 푸조 2008 SUV & 지프 레니게이드 & 르노 캡처
트렌드에 민감하고 디자인도 스펙이라 생각하는 20, 30대 여성들에겐 어떤 SUV가 어울릴까? 작고 예쁜 것은 물론 위트와 실용성까지 갖춘 SUV는 없을까? 섬세하고 꼼꼼한 <모터트렌드> 여성 에디터 세 명이 자신의 차를 고르듯 세심하게 살폈다

108 완패는 면했다 BMW 840i 그란쿠페 VS. 아우디 S7 3.0 TDI
1억원이 넘는 독일산 4도어 패스트백과 4도어 쿠페의 대결에서 누가 웃게 될까? 제목에서 여러분은 누구의 완패를 짐작하시나?

120 BROTHERS FROM ANOTHER MOTHER 기아 스팅어 GT VS. 제네시스 G70
현대차그룹의 형제 차가 비슷한 가격으로 각각 스포티하거나 럭셔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126 예쁘고 실용적인 전기차 어때? 르노 조에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란 타이틀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르노 조에는 소형 전기차가 지녀야 할 덕목을 고루 갖췄다

128 만만치 않다 볼보 S90
새로운 S90는 프리미엄 E 세그먼트 시장에서 결코 만만히 볼 경쟁자가 아니다. 볼보가 시장을 제대로 겨눴다

130 뚜껑 딴 슈퍼패스트 페라리 812 GTS
페라리 역사에서 잠시 잊혔던 12기통 스파이더가 화려하게 귀환했다

132 자극이 필요해?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소프트톱을 젖히고 뒷바퀴를 미끄러뜨리면 원초적인 쾌감을 맛보게 된다

134 일렉트릭 아방가르드 DS 3 크로스백 E-텐스
화려한 DS 3 크로스백에 전동 파워트레인이 들어갔다. 섬세하게 세공한 보석 뒤에 LED 백라이트가 들어온 느낌이다

FEATURE & DEPARTMENTS
02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빼앗긴 자유

02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이번엔 진짜일까?

028 OPINION
낡은 것과 틀린 것, 내연기관차 66%를 퇴출시킬 수 있을까?, 변곡점과 마일스톤, 수입차 외국인 CEO 유감

032 강심장들
화끈한 성능을 자랑하는 석 대의 V12 엔진과 그 위에 놓인 테크 제품들. 이들의 심장은 누구보다 강력하다

038 BREAK SHOT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만큼 실내 게임이 관심을 끈다. 현실 세계의 자동차들이 게임판에 초대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몸집도 줄었다

044 나 혼자 집에
고립 생활의 지루함과 무료함을 달래줄 물건들

048 CITY ESCAPE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면 당장이라도 날아가고 싶은 망망한 그곳

052 주하영의 빨간 맛
가을이 붉게 물든다. 주하영이 빨갛게 차오른다

054 MILLE MIGLIA 2020 with VW TOUAREG
많은 사람이 폭스바겐 투아렉은 무겁고 큰 SUV이기 때문에 연비가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운전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레이서 강병휘와 <모터트렌드>가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밀레밀리아에 도전했다

060 도전! 연비왕
연비왕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그런데 이 어려운 걸 해낸 사람들이 있다. 누가? 어떻게? 어떤 차로?

062 알쓸신자
알아두면 언젠가 다 쓸모가 있다. 자동차 애호가들이 사용하는 신조어와 은어를 모았다

064 #격세지감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 시대에 스마트폰이 지원하는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066 내가 과일이 될 상인가?
말은 살찌고 과일은 무르익는 천고마비의 계절, 귀엽고 풍만한 역대 ‘과즙상’ 자동차를 모았다. 후보군을 엄선해 과즙’상’도 수여했다

070 MOVIES & CARS
영화를 떠올리며 자동차를 생각하고, 자동차를 기억하며 100개의 영화를 곱씹었다

074 15 YEAR CHALLENGE
15년 전인 2005년, 서울의 청계천이 다시 물줄기를 드러냈고 박찬호 선수는 개인 MLB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모터트렌드>가 창간됐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지금과 15년 전의 자동차를 비교해봤다

078 소리가 끝내줘요
네임? 포칼? 다인오디오? 뱅앤올룹슨이나 하만카돈, 보스, 마크 레빈슨은 알겠는데 이건 뭐지? 무슨 오디오지?

080 소리 없는 총성, 화끈한, 시총게임
테슬라발 태풍과 니콜라발 광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동차 회사 주식시장.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끝나지 않은 혼돈의 시대에 덩치 순으로 그들의 서열을 정리했다

082 두 개의 심장으로 달린다
지난 8월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BMW PHEV 오토 살롱’에서 자연을 생각하는 따뜻한 가슴과 내연기관의 화끈한 심장을 얹은 BMW PHEV 모델들을 만났다

138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09 목차
Contents
September 2020

COVER STORY
028 공간을 업그레이드하다 볼보 더 뉴 S90
프리미엄 E 세그먼트 세단이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은 바로 고급스럽고 안락하며 여유로운 공간이다. 새로운 S90는 한층 넉넉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TREND
016 라인에 살짝 설렜어
아반떼에도 N 라인이 나왔다. 보다 과감해진 라인이 살아 있다

018 딱 40명만 모십니다!
람보르기니가 오직 트랙에서만 탈 수 있는 자동차를 공개했다. 생산대수는 딱 40대다

TEST & DRIVES
106 이유 있는 6인승!  링컨 에비에이터 블랙레이블 & 렉서스 RX 450hL
시트를 하나 떼어내면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뒷자리를 누릴 수 있다. 링컨 에비에이터와 렉서스 RX가 6인승을 만든 이유다

112 BE THE DREAM CAR
독보적인 위치에서 저마다의 성능과 개성을 앞세워 드림카 반열에 오른 자동차 석 대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들이 말하는 드림카의 조건은 무엇일까?

120  가장 설득력 있는 전기차 르노 조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오랜 강자인 르노 조에가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

126 세련된 모험
두 대의 오프로드 챔피언을 가지고 투박한 우아함에 대해 토론했다

132 엠블럼만 믿지 마! 스바루 WRX STI vs. BMW 228i 그란 쿠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을 완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터보와 네바퀴굴림 시스템 그리고 세련미

138 IT’S REAL SPORTS SUV
포르쉐 마칸 GTS는 세상에서 가장 스포츠카에 가까운 SUV다

142 전기차에 깃든 푸조의 철학
e-208은 단순히 친환경차로만 접근한 전기차가 아니다. 잘 달리고 손맛도 좋다. 역시 푸조다

144 다시 여기 2008
수입 소형 SUV 시장의 문을 연 푸조 2008이 2세대로 다시 돌아왔다. 과연 1세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146 브루스 맥라렌의 흔적을 찾아서 맥라렌 GT 
이 차를 진정한 GT라고 할 수 있을까? 확인하기 위해 스파에서 랭스까지 몰아봤다. 창업자인 브루스 맥라렌이 1960년대에 우승을 차지했던 바로 그 서킷이다

150 친환경의 탈을 쓴 맹렬함
그렇고 그런 PHEV를 예상했다가 넘치는 출력에 어안이 벙벙해졌다

151 전자식 안티에이징 아우디 A4 40 TFSI
신형 아우디 A4는 운전자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이 절대 없다

FEATURE & DEPARTMENTS
022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가짜는 가짜다 

023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치료해주세요

024 OPINION
카니발 특혜를 없애자, 현대차그룹의 발 빠른 모빌리티 행보, 페이스리프트 그 동상이몽, 현대차의 순수 전기차 브랜드가 기대되는 이유

034 DYSTOPIA
인류가 미래를 낙관하는 시대는 끝났다. 근미래의 디스토피아가 배경인 한국 영화의 미장센을 추출해 펼쳤다. 거기에 영화 속 키워드를 모티브로 쓴 짧은 소설을 덧붙였다

042 STILL LIFE
가을을 보다 심미적으로 감각하게 하는 물건들을 한 폭의 정물화에 들였다

046 달리의 도발
아몬드빛 피부의 그녀가 팽그르르 돈다, 천연덕스럽게 온다

049 나 혼자 간다
9월은 나 홀로 훌쩍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은 달이다. 이달 우리는 혼자 떠나는 자동차 여행을 제안한다. 그곳에는 호젓하고 짜릿하며 맛있는 풍경이 녹아 있다

058 인생 음식
입맛이 부쩍 올랐다고? 음식 취재 좀 다녀봤단 에디터와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의 ‘찐맛집’ 좌표가 여기 있다

062 썸과 운전의 상관관계
고백 데이를 맞아 <모터트렌드> 여기자 3인이 ‘심쿵’했던 조수석 에피소드를 풀었다. 우리는 남자의 이런 모습에 깼고, 이런 모습에 설렜다

064 난 멋있는 것만 타!
미국 영화에서나 볼 법한 차를 국내에서 직접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루이스스틸 커스텀 대표 서우탁. 그의 탈것을 한데 모으면 한국판 <매드맥스>가 탄생한다. 민머리로 ‘V8! V8! V8!’을 외치는 걸 보니 영락없는 ‘워보이(War Boy)’다

068 色다른 이야기
현대차의 색상과 소재, 마감 전략을 책임지는 다이애나 클로스터 상무를 만났다. 도로를 물들이는 자동차의 색상과 소재에는 생각보다 깊은 철학과 고민이 담겨 있었다

070 뉴 노멀 시대의 자동차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우리가 알던 표준이 완전히 해체되고 재편된다. 코로나19 이후의 ‘뉴 노멀 시대’에 관하여

072 비가 내리고 뒤가 흐르면
비 내리는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M4를 시원하게 미끄러뜨렸다

074 한여름 폭우 속의 질주
매년 8월, 군산 새만금은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로 북적인다. 손수 만든 자동차를 타고 경쟁하기 위해서다

078 뒷광고 없는 내돈내산
<모터트렌드> 에디터들과 세 명의 칼럼니스트의 ‘내돈내산’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들은 그만한 값어치를 했을까?

080 BEAUTY OF THE BEAST
자동차 브랜드라고 탈것만 만들란 법 없고,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고 탈것을 탐미하지 말란 법 없다

082 내가 전기차 조상이다!
전기차의 시작은 생각보다 오래됐고 여러 브랜드가 전기차를 만들었다. 이 중 자동차 회사의 전기차 조상을 찾아봤다

084 요즘 서스펜션
노면과 도로 상황을 예측하는 건 기본이다. 요즘 서스펜션은 사고에도 대비한다

086 대세는 직렬 6기통이다
재규어 랜드로버와 메르세데스 벤츠, 제네시스가 속속 직렬 6기통 엔진을 얹고 있다. BMW는 일찌감치 직렬 6기통 엔진에 주목했다. 이들은 왜 V6가 아닌 직렬 6기통을 선택했을까?

088 내 충전소를 찾아줘!
부족한 배터리와 충전 인프라에 불안해하지 말고 스마트하게 전기 충전소를 찾아보자

090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자세 낮은 스포츠카가 험로를 질주하는 모습은 익숙지 않다. 하지만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맹렬히 달리는 스포츠카들이 있다. 매끈한 아스팔트에서 벗어나 오프로드를 달리는 차들

092 DRIVING WHILE BLACK
미국 도로 위의 역사, 그리고 지금도 이어지는 인종차별

100 RACING WHILE BLACK
윌리 T. 리브스는 레이스 트랙에서 인종차별과 싸웠고, 오늘날 루이스 해밀턴이 F1을 지배할 수 있도록 길을 닦았다

102 우리는 현실을 초월해 달린다!
핫휠은 사실 실제 자동차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최초의 핫휠에 영감을 준 현실 세계의 미친 자동차들을 만나보자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08 목차
Contents
August 2020

COVER STORY
032 나도 이제 좀 달려
르노삼성 더 뉴 SM6, 겉으로 드러난 변화는 적지만 실속 있는 변화를 맞이했다

TREND
016 ‘뉴 노멀’ 시대의 행사 진행법
미니가 숲속 너른 잔디밭에 커다란 돔을 세웠다. 새로운 컨트리맨은 등장부터 남달랐다

018 비 사이로 막 간 콰트로
아우디가 오랜만에 성대한 시승행사를 열었다. 하필 비가 왔지만 다행히 전화위복이 됐다

020 특별한 극장
폭스바겐이 팬데믹에 지친 고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다

022 미래의 게임기
믿기지 않겠지만 PS5는 PS4보다 속도가 100배나 빠르다

024 S 클래스가 궁금해?
메르세데스 벤츠가 신형 S 클래스의 실내와 차세대 MBUX를 공개했다

TEST & DRIVES
090 길어서 좋아!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티구안 올스페이스와 레인지로버 LWB가 휠베이스를 늘인 이유는 서로 다르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모두 여유로운 공간을 위해서다

096  예쁘고 고급진 우리 어때? DS DS 7 크로스백 VS. 링컨 코세어
프랑스와 미국을 대표하는 5000만원대 프리미엄 콤팩트 SUV의 대결! 과연 <모터트렌드>의 선택은?

108  드디어 나왔다 테슬라 모델 Y
테슬라 최초의 콤팩트 럭셔리 전기 SUV를 만났다

114 Y NOT?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
일론 머스크가 미친 듯이 빠른 고성능 SUV로 유럽 차에 도전하려 한다

118 ESCAPIST UTOPIA
랜드로버의 환상적인 신형 오프로드 챔피언과 함께 나미비아의 중심부에서 스켈레톤 해안까지 여정에 나섰다

125 형보다 나은 아우?
폭스바겐에서 새롭게 출시한 5인승 SUV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트는 3열 구성의 아틀라스와 얼마나 같고, 어떻게 다를까?

126 부드러운 거 좋아해?
싼타페가 부드러운 승차감을 계속 고집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128 대중을 위한 스포츠 SUV
준자율기능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품으며 편해졌지만, 예의 그 달리기 성능은 여전하다

130 카이엔에 911을 더하다
포르쉐가 가장 포르쉐다운 모습으로 카이엔 쿠페를 내놨다

132 작아도 아우디는 아우디다
아우디 SUV 라인업의 막내 Q3가 2세대로 진화했다. 다 좋은데 부실한 ADAS만 내내 아쉽다

134 최선인가, 개선인가?
운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렉서스의 마지막 스포츠 세단 IS가 온다. 혁신적으로 변화했다기보다 기존 모델에서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다

FEATURE & DEPARTMENTS
02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다시 만나고 싶다

02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바닷속 보물

028 OPINION
당시보다 지금이 더 특별한 여행, EV 보조금의 명암, 다시 한번 ‘한국 미래차 컨소시엄’을 생각한다, 공룡 기업의 골목시장 진출

034 순간 포착
버튼만 누르면, 때론 그냥 가까이 다가가도 스르륵 움직인다. 그 찰나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042 ONE SUMMER’S DAY
여름의 절정에도 찬란함과 싱그러움이 있다. 다신 없을 이 여름의 풍경 속으로 차를 타고 들어갔다. 차체를 피부 삼아 계절의 온도와 습도, 색감과 냄새를 들이마셨다

050 SPOOKY CINEMA NIGHT
열대야를 물리칠 오싹한 영화와 술을 준비했다. 자동차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포·스릴러물 4편과 이를 오마주해 만든 칵테일 레시피

056 맛있는 샤워
여름밤 막 샤워한 뒤의 촉촉한 기분만큼 맛있는 것은 없다

060 氷水
여름 빙수는 호텔에 가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064 바다를 지배하라
뙤약볕이 내리쬐는 요즘,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줄 바다 위의 경주 6

068 도유리의 외출
한여름 밤의 드라마, 그 속의 신기루 같은 여자

070 내일은 새 차 오너!
다음 차를 찾아 헤맨 지 어언 1년남짓, 후배들에게 나에게 맞는 차를 골라달라는 미션을 내렸다. 난 올해 안에 새 차를 살 수 있을까?

078 장수만세!
1년에도 수십 대의 새 모델이 등장하는 요즘, 한 이름으로 50년 넘게 장수한다는 건 박수받을 일이다. 글로벌 대표 장수 모델 넉 대의 과거를 살폈다

082 탑승자를 지켜라
안전벨트 에어백과 보행자 에어백에 이어 새로운 에어백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보디가드보다 듬직한 신종 에어백들

084 자동차 회사는 왜 블록체인에 주목할까?
요즘 자동차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다양한 사업에 접목하려 하고 있다. 이미 접목해 선보인 곳도 여럿이다. 이들은 왜 블록체인에 주목할까? 그런데 블록체인이 뭐지?

086 혁신을 위한 CMS?
머지않아 자동차 거울이 CMS로 대체될까, 기술의 진보는 우리 모두에게 이로운 길일까?

088 놀라지 않길 바라
처음 만났을 때 운전자를 당황시키는 자동차의 이모저모. 미리 알아두면 놀랄 일도 없다

15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07 목차
Contents
July 2020

COVER STORY
034 FUTURE CARS!
2021년과 그 이후에 출시될 흥미로운 세단과 쿠페 그리고 SUV와 픽업트럭을 한곳에 모았다

TREND
018 ‘클라쓰’가 다른 SUV
메르세데스 벤츠가 신형 GLS를 출시했다. 최고급 SUV는 역시 ‘클라쓰’가 다르다

020 세계 최초 등장이요!
BMW가 수입차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열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5시리즈다

022 소상공인에게 편의를
상용차라고 무조건 불편을 감수해야 할까? 이베코 2020년형 뉴 데일리는 소상공인의 일상을 한층 여유롭게 만든다

024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모터스포츠 역시 모두 중단됐다. 하지만 상황이 나아지며 이제 다시 슬슬 재개 시점을 엿보고 있다

026 위풍당당 컨트리맨
미니의 새로운 컨트리맨이 공개됐다. 보닛이 부풀어 한층 당당한 모습이다

TEST & DRIVES
108 아반떼, 달라졌다  1998 현대 아반떼 & 2020 현대 아반떼
국산 준중형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아반떼가 어느덧 7세대로 거듭났다. 20여 년 전 아반떼와 신형 아반떼를 번갈아 타보니 격세지감(隔世之感)이 느껴진다

114 막내 나와! 현대 베뉴 VS. 르노 캡처
이달 우린 현대의 막내 SUV와 안팎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르노의 막내 SUV를 링 위에 올렸다. 대결은 예상보다 흥미로웠고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126  산길도 문제없어!  테슬라 모델 X & 재규어 I 페이스 & 볼보 XC60 T8
꽃길만 달려야 할 것 같은 매끈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로 거친 산길을 오를 수 있을까?

134 이동 체험 극과 극 로터스 엘리스 VS.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터트렌드> 에디터들은 이동의 과정을 어떻게 소비할까? 운전의 즐거움인가? 내 집 같은 편안함인가?

140 YES, YOU CAN  페라리 F8 트리뷰토
하지만 쏟아지는 질문과 도전, 다른 사람의 소셜미디어에 올라갈 각오는 하시죠

144 THE BEST TURBO EVER? 포르쉐 911 터보 S
과장이 아니라, 우리는 이 정도일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148 THE ONE WE’VE BEEN WAITING FOR 2021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새로운 캐딜락 기함의 실내는 혁신적이다. 그래서 좋다

152 ELVA HAS LEFT THE BUILDING 2021 맥라렌 엘바
앞유리가 없다고? 아무 문제 없다. 맥라렌의 815마력짜리 하이퍼카는 여러분의 머리를 헝클어뜨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170만 달러라는 값은 여러분의 지갑을 가볍게 만들지도

155 하드웨어는 이렇게 만드는 거다 아우디 Q5
아우디 Q5는 완벽한 하드웨어를 지녔다. 문제는 소프트웨어다

FEATURE & DEPARTMENTS
028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평균의 법칙

029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점화플러그의 종말

030 OPINION
우리네 삶 속의 현대·기아차, 조세특례제한법과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언택트 시대 자동차 세일즈 명암

046 기다려도 좋아
올 하반기에는 어떤 차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할까? 기다릴 가치가 충분한 녀석들로 딱 아홉 대만 추렸다

050 슬기로운 충전 생활
짧게는 30분, 길게는 10시간 이상 전기차를 충전하는 동안 뭘 하면 좋을까? 뭘 할 수 있을까?

056 서울 속 세계여행
해외여행 길이 막혔다고 낙심할 필요 없다. 서울 안에서도 이국적인 풍경을 얼마든지 만끽할 수 있다. 넉 대의 차를 몰고 떠난 서울 속 세계 탐방

062 안주의 면면
불붙일 필요 없이 포장만 벗기면 된다. 열대야를 달래줄, 간단하지만 초라하지 않은 안주들

066 뜨거운 규림의 시간
초원의 맹수처럼 느릿느릿 관능적으로 움직이는 안규림과 떠난 바캉스

068 저 풀장에 누워
코로나는 잠시 잊고 여유롭고 신나게 휴가를 즐기고 싶다고? 아래 여섯 곳의 호텔과 리조트는 해외 휴양지 부럽지 않은 수영장을 품었다

072 인생 드라이브
여러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이브 길은 어디인가? 코로나19 사태로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요즘, 우린 더더욱 이곳을 다시 한번 달려보고 싶다

084 CYBERPUNK CITY
모빌리티를 소재로 사이버펑크 세계를 구현하는 그래픽 아티스트 다니엘 가스파리니의 작품은 눈으로 듣는 록 음악 같다

090 도전! 경차 차박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드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가 바로 차박이다. 그래서 도전했다. 경차 차박. 과연 가능하긴 할까?

094 비스포크의 세계
패션, 가전, 자동차, 금융. 분야를 막론하고 비스포크가 대세다. 이 시대의 산업 트렌드인 비스포크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

096 상상 실현 전문가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당신의 자동차를 만들어주는 비스포크 프로그램. 그것이 궁금하다!

098 자꾸만 앉고 싶네
<모터트렌드> 에디터와 자동차 칼럼니스트가 지극히 주관적인 시선에서 최고의 시트를 꼽았다. 우린 이 시트에 자꾸만 앉고 싶다

100 파란 맛
2020년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클래식 블루. 공교롭게도 자동차는 파란색 맛집이다. 팬톤 저리 가라 할 파란색의 신차를 모았다. 하늘 아래 똑같은 파란색은 없다

104 같이 좀 씁시다
로고가 서로 다른 자동차에도 간혹 공통점은 있다. 다양한 이유로 부품을 공유한 자동차들을 모았다

106 새 술은 새 부대에
새로운 모빌리티 세상을 맞이하는 브랜드들의 새 로고

15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06 목차
Contents
June 2020

COVER STORY
088 E 클래스 말고 딴 거
벤츠 E 클래스가 지난해 수입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냥 1등이 아니라 독보적으로 많이 팔린다. 오죽하면 ‘강남 쏘나타’라는 말이 있을까. 좋은 차이기에 많이 팔린 것인데, 그만큼 흔해서 꺼리는 소비자도 있을 것이다

TREND
016 차원이 다른 경차 클라쓰_기아 모닝
부분변경을 거친 기아 모닝은 국산 경차의 품격을 새롭게 정의한다. 럭셔리 장인이 만든 콤팩트 SUV

018 나름대로 럭셔리 장인이라 자부하는 링컨이 에비에이터를 쏙 빼닮은 소형 SUV 코세어를 출시했다

020 한스 치머의 사운드를 담았다
BMW가 콘셉트 i4에 한스 치머와 만든 새로운 전기차 사운드를 하사했다. 앞으로 BMW 전기차가 내게 될 소리다

022 내가 새로운 4시리즈 쿠페다!
위장막을 쓴 신형 4시리즈 쿠페가 공개됐다. 날렵하게 뒤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술이다

TEST & DRIVES
100 오프로드도 두렵지 않아!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톱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지프와 랜드로버는 험난한 환경을 달리며 이름을 알린 브랜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비포장도로에서도 잘 달리는 차라면 랭글러는 길이 아닌 곳도 갈 수 있는 일종의 도구라 할 만하다

106 최고의 대결 BMW X6 VS. AUDI Q8
쿠페 스타일을 강조하는 두 대의 프리미엄 SUV를 링 위에 올렸다. 관록의 베테랑과 참신한 신예의 대결! 과연 그 결과는?

118   기다려, 뭐? 포드 머스탱 셸비 GT500 VS. 쉐보레 콜벳 Z51
머스탱과 카마로의 대결은 잊어라. 포드 셸비 GT500이 디트로이트의 패권을 두고 쉐보레의 플래그십 C8 콜벳과 대결할 준비를 마쳤다

128 CHEAP WHEELS 기아 쏘울 VS. 닛산 킥스 VS. 현대 베뉴 VS. 토요타 C-HR
합리적인 가격의 SUV 중 어떤 차를 골라야 할까?

138 WHO’S YOUR DADDY? 1964 포르쉐 901 VS. 1986 포르쉐 959
오리지널 포르쉐와 가장 흥미로운 포르쉐의 만남 

144 TWO ERAS, TWO ICONS 1970 포르쉐 917K & 2014 918 스파이더
수십 년의 역사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포르쉐의 정신

149 또 하나의 도전자 캐딜락 XT6
캐딜락 SUV 라인업인 XT 시리즈의 마침표, XT6가 등장했다. XT6를 기다리는 건 다름 아닌 쟁쟁한 경쟁모델들이다

150 변속기가 이렇게 중요하다 현대 벨로스터 N DCT
이렇게 운전이 재미있는 4기통 엔진 앞바퀴굴림 차는 없을 것이다

152 와이드 보디 시대의 시작 포르쉐 911
911은 약간의 짜릿함을 더 많은 풍요로움과 컨트롤 능력으로 맞바꾸었다. 600마력 이상의 슈퍼카라도 룸미러에서 이 차의 모습을 떨쳐내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154 CT5-V는 분명히 이길 것이다 캐딜락 CT5-V
캐딜락의 새로운 V 모델이 우리의 예상에 보기 좋게 한 방을 날렸다

FEATURE & DEPARTMENTS
02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3D 프린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02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암모니아의 재탄생

028 OPINION
지난 1년간 탄 차들, 쌍용차, 평택공장 국유화 논란이 시작됐다, 현대차와 삼성의 만남에 기대를 건다, 당연한 일은 당연하게 하자

032 SEA THROUGH
당장은 못 가도 저 어딘가에 있다. ‘꺄르르’ 소리를 내며 들이치는 낙천적인 파도와 이를 쓸어 담는 안온한 바다가

036 슬기로운 거리두기 생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집콕’의 따분함과 무력감을 환기해줄, 소수로 입장 가능한 공간들

040 이지안은 즐거워
모범생 같은 이지안은 자신의 계획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나갈 때 즐겁고, 흐트러졌을 때 좀 더 예쁘다

042 DIVE IN MIRAGE
자동차 브랜드의 아카이브에 묵힌 아트워크를 꺼내 펼쳤다. 눈앞의 신기루가 잠깐의 오아시스가 되길 바라며

048 SHOOT AT HOME
외출이 어렵다면 방 안에서 찍으면 된다. 자동차를 집 안으로 들이기 쉽지 않다면 크기를 18분의 1로 줄인 모형을 준비하면 된다.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052 연기와 함께 사라지다
새까만 타이어가 순식간에 흰 연기로 뒤덮여버리는 마법, 번아웃(Burnout). 광고나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일까? 우리도 한번 부려봤다, 그 마법

056 나 때는 말이야
자동차업계의 터줏대감들이 본격 ‘나 때는 말이야’를 시전했다. 도로 위 풍경과 자동차 문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 이야기

060 나도 탈 줄 알아!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반려견 시승기(?)다. 2편에서는 요즘 뜨는 반려견 용품몰의 반려견 전용 카시트를 체험해본다

062 자동차를 구독하라
자동차도 이제 입맛에 맞게 구독하는 시대다

064 자동차보험, 이런 건 몰랐지?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보험=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한다. 환급받을 수 없어 아깝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자동차보험을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066 이런 드라이브 스루는 처음이야!
패스트푸드점만 드라이브 스루가 있는 건 아니다

068 온라인에서 만나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 회사와 F1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온라인을 활용하는 거다

070 공기를 지배하라
자동차는 어떻게 공기와 맞서고 싸울까?

074 자동차 회사가 만들었나요?
괜히 자동차 브랜드 이름이 붙은 게 아니다. 자동차 회사가 만들거나 디자인한 집과 건물을 살폈다

078 시시콜콜한 스파이샷 이야기
한 장의 제대로 된 스파이샷을 위해 넉 달을 극한의 환경에서 버티는 사람들이 있다. 자동차 스파이샷 사진가는 그리 만만한 직업이 아니다

080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어릴 적 불렀던 노래 가사처럼 기차는 길고 빠르다. 6월 28일 철도의 날을 맞이해 기차와 관련된 숫자들을 모아봤다

082 나는 이름이 두 개지
같은 차인데 이름이 다르다? 두 가지 이름을 가질 수밖에 없는 자동차들의 속사정

084 나 혼자 탄다
F1 경주차는 오직 한 사람만 탈 수 있다. 그런데 경주차도 아니면서 혼자서만 탈 수 있는 화끈한 자동차도 있다

086 스쿠터도 전기 시대
관심은 있지만 미지의 영역이었던 전기 스쿠터에 대한 궁금증. 여기서 모두 풀고 가자

154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05 목차
Contents
May 2020

COVER STORY
032 AMUSEMENT PARK
미니 JCW 클럽맨은 놀이공원만큼이나 많은 즐거움을 준다

TREND
016 016 가장 위대한 경주
레이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라이버 스털링 모스가 세상을 떠났다

018 요즘 페라리
새로운 라인업의 페라리가 등장했다. 조금 낯설긴 해도 자꾸 눈이 간다

020 상복 터진 텔루라이드
한국 사람들은 만날 수 없는 한국차, 기아 텔루라이드가 해외에서 자동차상을 휩쓸고 있다

022 오일머니가 사랑한 자동차
세계를 주름잡는 산유국들이 즐비한 중동에는 왠지 천문학적인 재산을 자랑하는 부자도 많을 것 같다. 중동은 정말 럭셔리 자동차의 천국일까?

023 아무도 모른다
코로나19가 무너뜨린 건 사람들의 건강뿐만이 아니었다. 자동차 시장도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졌다. 대체 바닥은 어디일까?

024 마이크로버스의 변신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은 e-불리로 부활했다

TEST & DRIVES
092 묻고 10단으로 가! 포드 익스플로러 & 캐딜락 CT6
한동안 6단이 대세인 듯싶더니 요즘은 기어 단수 늘리기 경쟁이 벌어졌다. 캐딜락 CT6와 포드 익스플로러는 지금 가장 최고 단수인 10단 자동변속기를 얹었다

098 YOU MAKE ME FEEL SO YOUNG 르노삼성 XM3 & 미니 클럽맨 & 지프 랭글러 2도어 & 메르세데스 벤츠 CLA
젊게 살고 싶은 OPAL 세대에게 어울리는 차는 무엇일까? <모터트렌드> 대표 OPAL 세대가 진지하게 고민했다

108   GAME CHANGERS 미니밴에 맞서는 SUV들 폭스바겐 아틀라스 & 혼다 파일럿 & 기아 텔루라이드 & 토요타 하이랜더 & 스바루 어센트 & 현대 팰리세이드 & 마쓰다 CX-9 & 포드 익스플로러
3열을 가진 중형 SUV들이 현시대의 패밀리카를 대체하고자 한다

126 최고의 3열을 찾아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VS. BMW X7 VS. 렉서스 RX 450hL
프리미엄 6~8인승 SUV는 3열도 정말 안락할까? 여섯 명을 편하고 안전하게 태울 수 있을까?

134 프리미엄을 완성했다 제네시스 G80
신형 제네시스 G80는 독일, 일본 프리미엄 브랜드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하다

136 보편과 타당 사이  현대 아반떼
현대 아반떼는 보편적이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가장 타당한 세단이다

138 실용성에 깃든 가치 기아 쏘렌토
기아 쏘렌토가 안팎을 모두 바꾸고 새롭게 등장했다. 살뜰하게 챙긴 실용성과 멋지게 꾸민 고급감이 괜찮은 조화를 이뤘다

140 한 걸음 또 진보한 패스트백의 대명사 아우디 A7
아우디의 신형 A7은 더 멋진 스타일과 꽉 찬 내실로 우리 앞에 새롭게 등장했다

142 WE WILL ROC YOU 폭스바겐 티록 2.0 TDI 4모션
‘소형 SUV’라는 틀 안에 가둬놓기에 티록(T-ROC)의 재능은 차고 넘친다

146 독일산 루디크로스 모드! 2020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테슬라 모델 S보다 빠른 포르쉐 타이칸, 어떻게 운전해야 할까?

FEATURE & DEPARTMENTS
02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GM의 쇠락, 그 끝은?

02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생명을 구하는 기술

028 OPINION
나만의 클래식카, 버티고 버텨야 살아남는다,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예전엔 당신도 도로 위 약자였다

038 EARTH FRIENDLY
일상 속 작은 변화만으로 지구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 친환경 원료와 공정으로 만들어진 지구 친화적 물건들

042 ICE FLAME
뜨거운 거푸집을 깨고, 서슬 푸른 나비가 되었다. 차가운 불꽃처럼 빛나는 메탈의 광휘

044 MACHO LIBRE
봄의 향기 저리 가라 할, 남자의 체취 가득한 공간들

048 강하빈은 흐른다
강하빈은 물 같다. 물은 형태가 없고, 그릇에 따라 자유자재로 모습이 바뀔 뿐이다

050 서울의 밤
서울은 활기차면서 느긋하고 화려하면서 고독하다. 복잡하면서 고즈넉하고 차가우면서 따뜻하다. 그런 서울의 밤 풍경을 넉 대의 자동차와 함께 담았다

060 DIRECTOR'S CUT
신작 영화가 잇따라 개봉을 미루면서 재개봉 영화들이 극장가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한 번만 보기에 아쉬운 근사한 화보들을 재개봉한다

068  나도 탈 줄 알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반려견 시승기(?)를 담았다. 자동차 브랜드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펫 패키지를 체험해본다

070 나만 별로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기능이 오히려 불편할 때가 있지 않나? 있느니만 못한 기능에 대해 얘기해봤다

072 우린 이렇게 축하해
자동차회사가 기념일을 축하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기념 모델을 선보이는 거다. 그런데 여기 남다른 방법으로 축하한 브랜드가 있다

074 여명의 우주 모빌리티
미지의 우주 개척은 여태껏 해소되지 않은 인류의 숙원이자 순수한 욕망이다. 우주 모빌리티와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자동차를 모았다 

078 CARBON IS NEW BLACK!
우렁찬 배기음의 야수성과 첨단 기술, 선망의 시선이 담긴 카본의 DNA를 계승한 매혹적인 아이템

080 슈퍼카로 알아보는 금속 3D 프린터
자동차 부품마저 프린터로 출력하는 시대다. 도면을 입력하고 Ctrl+P를 누르면 된다

082 우리 공장이 달라졌어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자동차 회사들의 탄소중립 프로젝트가 가속화되고 있다.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하는 건 공장이다

086 이게 바로 강심장
5.0ℓ 엔진 정도로 배기량 깡패라고? 무릎 꿇어라.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다. 진짜 배기량 깡패가 뭔지 보여줄게
088 2025년의 자동차 세상
여러 자동차 회사가 2025년을 목표로 다양한 미래 전략을 내놓고 있다. 누가 5년 후에도 웃게 될까?

090  성수동으로 가야 할 다섯 가지 이유
단순히 핫해서가 아니다. 그곳엔 페라리 인증 중고차 매장이 있다

154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출처]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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