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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813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08,000 원 97,2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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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97,200원, 정가: 108,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레저학,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라이딩, 카, 자동차잡지 





    






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전월 23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첫호만 택배 나머지 우편 )

수령예정일

  전월 24~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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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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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변경은 매월 15일 안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COVER STORY
048
OVERACHIEVE
2세대 티구안은 할 말이 많다. 모든 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SPECIAL ISSUE
056
IS LUXURY WORTH IT?
최상급 트림의 대중 자동차 넉 대와 장비 수준이 허술한 기본 트림의 럭셔리카 넉 대가 맞부딪쳤다. 어느 쪽이 더 고급스러울까?


TREND
016 왜 이제야 왔니?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됐다. 그런데 출시부터 어깨가 무겁다

018 자극적이네요
현대차의 새로운 고성능 브랜드 첫 작품은 꽤 자극적이다

020 테크아트의 해결책
믿고 탈 수 있는가는 중요한 문제다. 테크아트는 이런 불안을 해소한다. 아주 말끔하게

022 AMG의 놀이터
AMG 스피드웨이의 문이 열렸다. 자, 이제 마음껏 달려보자

024 착한 나쁜 놈
신형 M5는 역대 가장 편하고 가장 강력하다

026 이런 게 진짜 럭셔리지
볼보가 사장님의 눈과 귀, 코를 즐겁게 할 새로운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029 플랜맨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마이크 플루윗은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맥라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030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AMG
메르세데스 AMG CEO 토비아스 뫼어스는 미래 자동차 환경에서도 AMG가 그룹 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031 취향 강요
남에게 맞출 생각이 없는 두 브랜드가 만났다. 그런데 그들이 제시하는 세계가 싫지 않다. 참 희한하다

032 출구 없는 레이싱 게임의 세계
일단 시작하면 게임을 멈추는 건 힘들다

033 HOT NIGHT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라고? 아재 인증하지 마라. 이젠 강남의 밤거리다


TEST & DRIVES
040 NEWCOMERS 포르쉐 718 박스터 GTS, 애스턴마틴 DB11 V8, 맥라렌 720S,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이달의 신차 넉 대

090 DYNAMIC DUO 포드 머스탱 & 재규어 F 타입 쿠페
스포츠카는 달리는 재미를 위해 태어났다. 실용성이 떨어져도, 편의장비가 부족해도 모두 용서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스포츠카는 꼭 그렇지도 않다

096 MO’ BOUNCE TO THE OUNCE 닛산 알티마, 르노삼성 SM5 클래식, 쌍용 렉스턴스포츠, 기아 스토닉
‘가성비 갑’인 자동차 넉 대를 통해 살펴본 가격 대비 가치의 세계. 시장이 원하는 가성비란 대체 무엇일까?

114 누나! 이 차 어때? 렉서스 NX 300H & 재규어 E 페이스 & 메르세데스 벤츠 GLC 쿠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겐 어떤 SUV가 어울릴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내릴 때마다 뿌듯한 기분이 드는 SUV는 뭐가 있을까?

122 HELLO, STRANGER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VS. 폭스바겐 파사트 GT
유럽 대표 중형세단과 미국 중형세단 시장의 베스트셀러가 한국에서 만났다. 영영 마주칠 일 없었을지 모를 두 차가 <모터 트렌드>의 주관 아래 펼친 피 튀기는 혈투

140 ASTON VANTAGE 애스턴마틴 밴티지
유럽 대륙 출신 쿠페에게 도전하는 진짜배기 영국 스포츠카

144 BACK ON TARGET 2019 인피니티 QX50
혁신적인 QX50이 인피니티의 미래를 향해 질주한다

148 HOMEWARD BOUND IN THE HONDA CIVIC TYPE R 혼다 시빅 타입 R
혼다 시빅 타입 R의 고향을 찾아서


FEATURE & DEPARTMENTS
034 VIEWPOINT
박규철 중국은 있고 한국엔 없다

035 INSPIRE
이진우 무능한 경영자, 뛰어난 조정자

03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모두 바뀌고 있다

03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차가운 엔진

038 RAH FACTOR
나윤석 클리오와 소형차, 쏠림의 파시즘을 무너뜨려라!

039 EDEN HOUSE DIARY
강병휘 유럽 자전거, 우리 자전거

047 빠른 놈들의 전성시대
2018년 각 분야에서 가장 빠른 놈들만 모았다. 옆에 붙은 숫자가 무시무시하다

081 CRITIC
수입차 서비스 뒤에 감춰진 밀어내기, 수입차 서비스 만족도 높여야 한다

084 2019 메르세데스 AMG GT 4도어 쿠페
AMG GT 4도어는 마이크 핑크의 또 다른 승리다

089 3D 프린터가 연 자급자족 시대
오래된 차를 타는 것도 서러운데 부품마저 단종됐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

104 WHAT IS YOUR MISS RIGHT?
자신에게 꼭 맞는 차를 찾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16대 중 당신의 이상형 자동차 월드컵 우승차는?

132 ARE YOU SMART?
누구보다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스마트워치 여덟 개

134 부산으로 가요
6월엔 부산에서 모터쇼가 열린다. 부산으로 가즈아!

136 너의 별명은
조롱과 경외, 희화와 애정이 듬뿍 담긴 자동차 별명을 모았다

138 꼿꼿하다
이다연은 뭐든 느슨하게 하는 법이 없다. 오래 준비하고 제대로 한다

15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9 임신 중 운전
아이를 가졌다고요? 축하합니다만 운전대를 잡기 전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60 FOR DRIVER
주차알림판, 방향제, 쿠션, 핸들 커버같이 뻔하디뻔한 선물 말고 이런 선물 받고 싶다

162 중고차 구매 가이드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컨드카, 쌍용 코란도 스포츠

164 젊은 롤스로이스의 상징
봄의 끝자락에서 상쾌한 바람을 가장 값지고 우아하게 맛보기로 했다. 얼마 전 출시된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와 함께








096
HEAD2HEAD
MIDSHIP TROOPERS
성격이 판이한 미드십 스포츠카의 대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승자는 누구일까?

079
2022 TIPPING POINT
2022년은 자동차 역사에서 가장 큰 변곡점이 될지도 모른다. 앞으로 4년, 과연 우리는 어떤 자동차 환경에서 살고 있을까?


TREND
016 時期適切
신형 K9은 적당한 때에 적당한 가격으로 등장했다

018 뉴욕의 상술
미국 최대 상업 도시이자 인구 850만의 거대 도시 뉴욕에서 열린 모터쇼는 지극히 상업적이었다

020 이런 전기차를 만들어줘
전기 파워트레인을 품은 클래식한 미니가 미국 뉴욕에 나타났다

022 화려한 출정식
페라리 1만대 시대를 열 오픈톱 모델이 등장했다. 그 이름은 바로 포르토피노

023 벤테이가가 트랙으로 간 이유
W12 엔진은 가슴 터질 듯 화끈했고 다이내믹 라이드 시스템은 섬세하게 차를 제어했다. 괜히 트랙으로 온 게 아니었다

024 여기는 전기차 세상
전기차로 가득한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을, 재규어는 I 페이스를 공개했다

025 개척자
PSA 그룹 CEO 카를로스 타바레스는 자동차업계를 흔들어놓기로 유명하다. 이번엔 오펠과 미국 시장이다

026 NETFLIX AUTOPIA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찾아낸 옥과 같은 자동차 콘텐츠들

027 오늘보다 내일 더
푸조와 포칼의 만남.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아쉽진 않다. 어찌 첫술에 배부를 수 있으랴

028 예행연습
둘이면 더 좋겠지만 혼자라도 나쁘지 않다. 우리에겐 다음이 있으니까


TEST & DRIVES
036 NEWCOMERS 폭스바겐 파사트 GT, 재규어 E 페이스, 토요타 프리우스 C, 렉서스 LS 500H, 메르세데스 AMG S 63 4매틱+,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이달의 신차 여섯 대

048 TURNING THE TABLES 기아 올 뉴 K3
새로운 K3가 흔들리는 국산 소형차 시장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 한 가지 확실한 건 근래에 만난 모델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모델이라는 점이다

052 FEEL SO GOOD 뉴 지프 체로키
새로운 체로키를 타고 LA의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달리며 든 생각은 하나다. 아, 기분 좋다

058 TURN HEADS 인피니티 Q60S
405마력 고성능 스포츠 쿠페를 6970만원에 살 수 있게 됐다. 축복이다

060 THE HATCH IS BACK 아우디 A7
헤드램프에는 레이저 기술, 엔진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품고 아우디 A7이 돌아왔다. 그래도 사람들의 시선이 멈추는 곳은 역시 숨 막히는 뒤태다

064 THE EVERYDAY FERRARI 페라리 포르토피노
처음으로 시장 요구를 만족시키는 페라리를 만났다

068 THE PORTOPINO ALTERNATIVE 애스턴마틴 DB11 볼란테
애스턴마틴 DB11 볼란테가 페라리 포르토피노보다 매력적이다

090 THE GREAT TOURERS 페라리 GTC4루쏘 T & BMW 6시리즈 GT
GT를 몰고 먼 여행을 떠나는 나를 상상한다. 몸은 복잡한 도심을 달리지만 마음은 푸른 바다를 향한다. 이것이야말로 GT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136 WAGON TRAIN 2018 폭스바겐 골프 올트랙 TSI 4모션 & 2018 스바루 아웃백 3.6R AWD & 2018 뷰익 리갈 투어X
현대식 짐마차인 왜건을 타고 캘리포니아 트레일을 달리다


FEATURE & DEPARTMENTS
030 VIEWPOINT
박규철 렉스턴 스포츠는 합당할까?

031 INSPIRE
이진우 전기차 천하통일을 노리는 중국

032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전설이 되살아나다

033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텔레파시로 운전하다

034 RAH FACTOR
나윤석 용감한 첨병은 승리의 필수 조건이다

035 EDEN HOUSE DIARY
강병휘 사람과 문화가 먼저다

069 CRITIC 미세먼지 대책으로 떠오른 LPG, 자율주행차 사고, 누구 책임입니까?

072 2019 폭스바겐 제타
이 차의 모든 디자인은 직선뿐이다. 세심하게 잘 다듬었지만 상상력이 다소 부족하다

077 노인을 위한 도로는 없다
고령 운전자 증가는 만만하게 볼 문제가 아니다

086 MONEY POWER
중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미래 자동차 시장의 절대자가 되고자 한다

088 無人時代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서 사람이 할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앞으로 무인화 시대를 살아갈 거다

106 KING OF CONVENIENCE
5대의 럭셔리 리무진과《모터 트렌드》편집부가 맞붙었다. 운전감각부터 뒷자리 시승까지 하루 종일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최고의 사장님 차’라는 영예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118 FOR TRAVELLERS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남자라면 시계도 남달라야 한다

120 꽃보다 향수
때론 알싸하게, 때론 상쾌하게. 차 안까지 향기로 채워줄 꽃보다 향기로운 남자 향수 열 개

122 펫과 함께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터 라이프’는 어떨까? 여섯 마리 개와 다섯 명의 주인을 만나 이들의 일상과 여행, 드라이브를 엿봤다

128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반려동물을 차에 태우면서 혹은 차에 탄 반려동물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질문도, 대답도 심오하다

130 봄나들이 가즈아!
요즘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반려동물과 집 안에만 있는다고?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반려동물도 주인도 모두 만족할 만한 곳이다

132 RUNNING MAN
러닝은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다. 올봄에는 제대로 즐겨보자

134 우연 아닌 운명 같은
송수빈의 머릿속은 온통 차와 모델과 관련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녀는 천생 레이싱 모델이다

148 GOLD RUSH
새로운 포르쉐에 1400만 달러 상당의 금괴를 싣고 런던을 가로지르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5 ALL ABOUT TUNNEL
우리나라 국토의 70퍼센트는 산이다. 터널이 있기에 굽이진 산허리를 넘지 않아도 되고 가파른 도로를 위태롭게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유익한 터널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운전 재미를 좇는 남자들을 위한 투 시터 스포츠카, 닛산 370Z

158 타이밍 싸움이 시작됐다
아우디가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주력으로 내세운 카드가 2018년형 A6다. 세대교체를 앞둔 지금 과연 이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까?










038
COVER STORY
PRACTICAL PERFORMER
작은 재규어 SUV E 페이스에 달아야 할 경고문: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짜릿할 수 있음

080
HEAD2HEAD
SPORTS CLASS
최상위 버전 간의 결투는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모델끼리의 혈투일지 모른다


TREND
016 최신 재래식 자동차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를 모든 걸 다 갖춘 훌륭한 차로 만들고 싶었다

018 무변속의 즐거움
신형 K3의 CVT는 완벽하게 8단 자동변속기처럼 움직인다

020 GENEVA STARS
스포츠카와 고성능 배터리 전기차의 향연. 제네바는 올해도 뜨거웠다

022 또 만났네
태그호이어가 제네바 모터쇼에 또 부스를 차렸다. 올해로 네 번째다

024 우주선은 아니에요
르노가 우주선처럼 생긴 탈것을 공개했다. 미래의 무인 셔틀이다

026 연설자 알론소
페르난도 알론소는 모터스포츠계에서 가장 완벽한 연설자다

027 수입차 판매량 알쓸신잡
수입차 판매량을 꼼꼼히 살피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소소한 특징을 알 수 있다

028 풍상꾼
짐 렌츠는 10년 이상 북미 토요타 CEO로서 토요타와 렉서스, 지금은 사라진 사이언을 위해 일하며 산전수전 다 겪었다.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029 생소한 맛
캠리의 JBL은 차원이 달랐다. 역시 재료보단 요리사가 중요하다

030 전기 카트 타러 ‘가즈아’
비발디파크에 세계적인 실내 카트 레이싱 전문센터 K1 스피드가 문을 열었다

031 봄비 맞으며
봄비는 묘하다. 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밖으로 나가게 하니 말이다


TEST & DRIVES
044 Holy S#!^ 포르쉐 911 GT2 RS
거짓말 같지만 진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911을 만났다

048 THE PRICE OF PRICELESS 2017 포드 GT
두 번의 테스트를 통해 포드 GT를 파헤쳤다

052 FASTEST GUN IN THE WEST 2018 맥라렌 720S
720S는 엄청난 가속과 접지력으로 포드 GT와 우라칸 퍼포만테를 손쉽게 압도했다

056 POWER MAD 지프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
707마력을 발휘하는 엔진을 얹은 지프. 무모한 시도가 자동차 세상을 바꾼다

060 ALPINE STAR 메르세데스 벤츠 G 클래스
벤츠의 새로운 G 클래스를 타고 오프로드를 달리다

064 GALLERY WORTHY 롤스로이스 팬텀
하이엔드 럭셔리 자동차의 응당 갖춰야 할 미학과 기술

069 NEWCOMER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마세라티가 2018년형 그란투리스모를 출시했다. 오래된 모델이긴 하지만 마세라티의 유일한 자연흡기 엔진을 품은 쿠페다

074 PICK ME UP 포드 F-150 & 쌍용 렉스턴 스포츠
원초적인 형태의 픽업트럭은 쓰임새가 정말 다양하다. 5인승 4도어 크루캡은 가족용 차로도 어색하지 않다. 이토록 매력적인 픽업을 국내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없다는 게 아쉽다

090 THE NEVER ENDING STORY 쉐보레 카마로 SS LE VS. 포드 머스탱 GT
새로운 머스탱 GT는 카마로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096 WE TRY HARDER BMW 740e x드라이브 i퍼포먼스 VS. 제네시스 G90 3.3T H트랙 VS. 렉서스 LS 500 AWD VS. 링컨 컨티넨탈 AWD
세계 최고의 럭셔리 세단 S 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진 배짱 있는 차들


FEATURE & DEPARTMENTS
032 VIEWPOINT
박규철 한국 자동차 세상은 지금

033 INSPIRE
이진우 기회의 땅 아프리카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페라리의 딜레마

035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에어 헤드

036 RAH FACTOR
나윤석 유럽, 제네바, 현대차, 르 필 루즈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즐거운 입체교차로

042 SUV 패밀리가 완성되다
F 페이스에 이어 I 페이스, E 페이스까지 재규어의 SUV 패밀리가 완성됐다. 이들의 공통점은 SUV라는 것 말고도 또 있다. 바로 재규어의 ‘패스트(Fast)’ DNA가 녹아 있다는 것이다

071 CRITIC
르노삼성 내수 판매 어쩌나, 말도 안 되는 대기환경 특별법

104 FAMILY PLANNING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는 어떤 차일까? 네 명의 자동차 기자와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가족 구성원을 만족시킬 최고의 차를 골라봤다. 모두 여러분이 다음 가족차로 고려해볼 만한 차들이다

114 줄 줄 무슨 줄
가죽이나 스테인리스 스틸은 너무 흔하다. 남다른 시곗줄을 원한다면?

116 내 마음속에 저장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영원히 마음속에, 아니 가방 속에 저장하고픈 열한 가지 제품

118 GO ON A SPRING PICNIC?
세 명의 에디터가 스쿠터를 타고 각자의 방식으로 봄 소풍을 다녀왔다. 봄을 즐기기에 스쿠터만 한 탈것도 없다

122 거짓말이야
자동차 회사의 기발하고 재치 있는 만우절 장난을 모았다. 이 중 하나쯤은 실제로 만들어주면 좋겠다

124 이건 꼭 있어야 해
칼럼니스트와 에디터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뽑은, 쓸데없는 줄 알면서도 꼭 갖고 싶은 옵션들

126 왜 없어요?
새 차에서 법규 때문에, 가격 때문에 혹은 업그레이드되면서 빠진 기능을 살폈다. 아아, 아쉽다

128 별별 에디션
에디션은 만든 사람은 물론 소유한 사람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특별해야 한다

130 지금 만나러 갑니다
우리가 앞으로 맞이해야 할 자율주행 관련 브랜드 25개. 모르는 브랜드도 많지만 의외로 아는 브랜드도 많다

132 INTERESTING CAR BRAND MAGAZINE
자동차 브랜드 매거진은 그들이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34 2018 F1 ISSUES
F1 역사상 처음으로 헤일로가 도입되고 그리드 걸이 없어진다. 올해도 F1은 이슈거리가 많다

136 좋은 사람
민한나는 앞으로 혼자 뛰어가지 않는다. 다른 이들의 손을 붙잡고 함께 걷는다

138 GET FREAKING EXCITED!
인피니티가 과연 내연기관의 수명을 연장할 비법을 찾아낸 것일까?

142 MUSTANGS OF FUTURE PAST
오리지널 베니스 크루와 레볼로지 카즈가 같은 주제를 서로 다르게 표현한 머스탱을 선보였다

150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4 중고차 구매 가이드
운전 재미를 좇는 남자들을 위한 투 시터 스포츠카, 닛산 370Z

156 새 차 만드는 세차
디테일링 전문 미디어 <오토 그루밍> 김승섭 편집장이 알려주는 디테일링 세차의 모든 것

158 세월과 함께 더 특별해진 가치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는 자신만의 시간을 달린다








048
COVER STORY
REFINED ONE
파사트 GT의 목적은 명확하다. 유럽 프리미엄 세단의 대중화다

112
HEAD2HEAD
ON THE BORDER
기골이 장대한 형과 곱상한 동생을 링 위에 올렸다. 최고의 랜드로버를 찾기 위해서


TREND
016 변속 없는 K3
신형 K3는 궁금은 하지만 무척 기대되는 건 아니다

018 I 페이스는 재규어다
막바지 조율이 한창인 재규어 전기 크로스오버를 ‘동승’해본 소감

020 르노삼성의 2018 로드맵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계획을 발표했다. 클리오를 꼭 출시하겠다는 말과 함께

022 트랙에서 트럭을
동계올림픽 열기로 뜨거워지는 평창 말고 인제에서 20년 만에 공개되는 스카니아의 새로운 트럭을 트랙 위에서 만났다. 가슴 뜨거운 만남이었다

024 너무 일찍 찾아온 미래
쓸 만한 수소 전기차 현대 넥쏘가 한국을 수소에너지 사회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026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벤츠 코리아가 작년에 거둔 역대급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음, 대체 누가 이 기세를 꺾을 수 있을까?

027 CHICAGO WEIRD
지극히 상업적인 시카고 오토쇼에 이상한 콘셉트카들이 시선을 끌었다

028 이번엔 계단인가요?
레인지로버 스포츠 P400e가 999개의 계단을 올랐다. CG 말고 실제로

030 로열로더
한국과 터키 지사장을 지낸 브리타 제에거는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글로벌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한다. 디터 제체와 올라 칼레니우스도 거쳐간 그 자리에 그녀가 앉았다

031 의외다
2018 그래미 어워드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K7의 크렐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032 미세먼지템
한파가 지나가니 미세먼지와 황사가 들이닥쳐 기관지를 괴롭힌다.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

033 봄맞이 드라이빙
와인딩 드라이브를 하든,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든 일단 차 키부터 챙기자. 갈 곳을 찾지 못했다면 호명산 로코갤러리는 어떤가?


TEST & DRIVES
040 NEWCOMERS 쌍용 렉스턴 스포츠 노블레스, 메르세데스 AMG E 63 4매틱+, 2018 포드 익스플로러 2.3, 마세라티 르반떼 S Q4 그란스포츠,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RX 4WD
이달의 신차 다섯 대

060 THE AUTOMOBILE 2.0 쉐보레 볼트 EV 프리미어 VS. 닛산 리프 SL VS. 테슬라 모델 3
EV는 불편하고 불안하다는 인식을 깨부수는 지금 가장 핫한 현실 전기차 석 대를 최초로 비교했다

070 BUILDING BUZZ 폭스바겐 I.D. 버즈 콘셉트
머지않은 미래에 만나게 될 EV. 소문만 무성했던 폭스바겐의 전기 마이크로버스를 직접 몰아봤다

086 RISING STARS 지프 레니게이드 & 현대 코나
레니게이드는 지난해 2000대 넘게 팔리며 국내에 수입되는 소형 SUV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차에 올랐다. 후발주자 코나는 국산 소형 SUV 시장에서 잔뜩 힘을 내고 있다. 콤팩트 SUV의 인기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090 FOR MY BIG FAMILY 혼다 오딧세이 VS. 닛산 패스파인더
진짜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와 미니밴을 이해한 SUV 패스파인더. 예닐곱 명이 탈 수 있는 패밀리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차가 더 매력적일까?

096 BECAUSE IT’S THERE 2018 지프 랭글러
온종일 극한의 오프로드를 누비고 다음 날 아침 또다시 신형 랭글러를 탈 수밖에 없었던 이유

100 HEAT UNIT 2019 포르쉐 카이엔
포르쉐가 신형 카이엔으로 다시 돈벌이에 나섰다

104 MAGIC BULLET 2019 람보르기니 우루스
슈퍼 SUV, 과연 실현 가능한 존재일까?

108 FLAGSHIP 2018 링컨 내비게이터
링컨의 웅장한 SUV가 거대한 발자국을 내딛다


FEATURE & DEPARTMENTS
034 VIEWPOINT
박규철 반갑거나 걱정스럽거나 기대되거나

035 INSPIRE
이진우 한국지엠, 현 정부의 화약고가 됐다

03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꿈을 현실로

03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선제방어

038 RAH FACTOR
나윤석 FACT FACTOR FACTION

039 EDEN HOUSE DIARY
강병휘 신호등을 바꿉시다

052 PASSAT GT MARKET POSITION
파사트 GT는 국내 시장에서 여러 차와 얽히고설켜 있다. 수많은 경쟁자 사이에서 파사트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054 폭스바겐은 그동안 뭘 했나?
엄청난 디젤게이트를 겪은 회사치곤 충격을 잘 이겨내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은 지난해에도 글로벌 판매대수 1000만대를 넘었다.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갔을까?

056 초소형 전기차, 지를까? 말까?
초소형 전기차가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가장 ‘자동차’스러운 D2를 직접 타보고 초소형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058 ELECTRIC INVADERS
올해 국내 출시될 새 전기차들

068 그것이 알고 싶다
2018년 대폭 달라진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궁금증 풀고 가자. 올해 전기차를 사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필독!’

072 POLESTAR POSITION
테슬라는 언제까지 EV 최강자로 군림할까? 스웨덴과 중국이 합심한 이 새로운 도전자가 어쩌면 그 아성을 허물지 모른다

077 CRITIC
EV 시장 쥐어버린 보조금 차등, 현대차그룹 임금협상과 초라한 실적표

080 BENTLEY CONTINENTAL GT
이 쿠페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최소한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122 달을 품다
다이얼에 달을 품은 시계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만큼이나 근사하다

124 빛나는 데이트
데이트가 즐거우려면, 그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이 페이지를 눈여겨보시라

126 GOLDEN RASPBERRY AWARDS
우리는 국내에서 팔리는 자동차 가운데 분야별 최악의 차를 뽑기로 했다. 자동차판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다. 자, 박수 칠 준비를 하시길

130 30년 뒤 우리는
2048년, 자율주행과 초고령 사회를 맞닥뜨린《모터 트렌드》에디터들. 그들은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132 못하는 게 뭐니?
진화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덕분에 차는 운송 수단의 틀을 벗어나 생활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134 FUTURE OF MOTORCYCLE
미래 모터사이클은 안전과 1인 모빌리티가 가장 큰 화두로 보인다

136 도로가 우리 삶을 바꾼다고?
조만간 서울에서도 완전 자율주행 테스트카가 달리는 걸 볼 수 있다

138 무슨 팀이에요?
포뮬러 E를 들어보긴 했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일단 팀부터 파악하시라

140 칭찬합니다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다하는 자동차 브랜드를 소개한다

142 시시콜콜한 자동차 톱10
세상 모든 자동차는 수많은 숫자를 가지고 있다. 즉 수많은 순위를 정할 수 있다는 말이다

146 욕심 많은
한설아는 어리숙한 표정 뒤에 야심을 숨겼다. 하지만 그 모습이 밉거나 싫지 않다. 오히려 야무지고 당차 응원하고 싶다

148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4 CAR OIL GUIDE
주는 대로 먹이지 말고 알고 먹이자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연비 딱 하나만 보고도 살 수 있는 르노삼성 QM3, 연비 말고도 내세울 게 많다

158 노련한 멀티플레이어
외형은 세단 같지만 쓰임새는 SUV에 가깝다. 5시리즈에서 과감히 6시리즈로 올라간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이번에도 틈새시장을 노린다










075
MT WINTER OLYMPIC
< 모터 트렌드>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자동차로 색다른 올림픽 경기를 치러보기로 했다

114
2018 MOTOR TREND SUV OF THE YEAR
CLIMATE CHANGE
작은 변화가 새로운 기준이 됐다


TREND
018 OPEN YOUR LIFE
국내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배할 새 이름이 등장했다. 렉스턴 스포츠다

020 도로를 압도하다
신형 LS는 확실히 도로를 압도했다. 화끈한 기술이 아닌 화려한 얼굴로

022 TIME TO REALIZE
2018 CES에서도 자동차 회사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하지만 분위기는 예년과 사뭇 달랐다. 먼 미래의 기술보단 당장 실현 가능한 기술들이 주를 이뤘다

024 DETROIT STARS
먼저 열린 CES 때문에 예전만큼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북미 국제 오토쇼는 여전히 건재하다

026 이런 로봇 어때요?
혼다가 ‘2018 CES’에서 귀엽고 똑똑한 로봇 사총사를 선보였다

028 크리스털 조각에 LS를 담다
LS 출시 현장에서 영국의 설치미술가 제이슨 브루지스를 만났다. 그는 활기찬 어조로 LS를 위해 만든 크리스털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029 게임 체인저
아우디 기술개발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피터 메르텐스를 만났다. 그는 신형 A8에 적용된 레벨 3 자율주행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우디가 최초 그리고 독보적임을 강조했다

030 더 높은 곳으로
렉시콘은 명료했다. 제네시스의 지향점과도 잘 맞았다. 하지만 힘을 조금만 빼면 더 좋겠다

031 키스를 부르는 달콤한 묘약
한 번도 맛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맛본 사람은 없다는 달콤한 수제 초콜릿을 소개한다

032 예나 지금이나
추운 겨울날 스키장에서 허기와 추위를 달래기에 소머리국밥만 한 게 없다


TEST & DRIVES
038 MORE FREEDOM 폭스바겐 티구안
2세대 티구안은 도심형 SUV가 아닌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르는 정통 SUV다

042 HEAVEN ON FOUR WHEELS 포르쉐 파나메라 4S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날로 복잡해지는 자동차 메커니즘 속에서 네바퀴굴림은 차를 종합적으로 컨트롤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046 LESSER OF TWO EVILS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VS. 메르세데스 벤츠 GLS 500 4매틱
두 미국식 풀사이즈 럭셔리 SUV가 한국 땅에서 격돌했다. 승부는 의외의 부분에서 갈렸다. 하지만 두 차 모두 우리를 완벽하게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추억 속에 현대차가 있었다

034 INSPIRE
이진우 모터쇼는 점점 재미없어질까?

035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안녕, 홀덴

036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배기파이프의 선율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차가 주차장에 끼인 날

057 CRITIC
자동차 미래 전쟁, 운전을 잘한다는 당신의 생각은 착각이다

060 INFINITI PROTOTYPE CONCEPT 9
대담한 발상이 빚은 멋진 결과물이다

066 제네시스 G70, 잘 달리고 있습니까?
지난해 선보인 G70는 디자인, 인테리어, 꾸밈새와 주행성능까지 나무랄 데 없다. 그런데도 그 행보엔 아쉬움이 크다. 정통 스포츠 세단인 G70로 제네시스 브랜드는 무엇을 보여주려 한 것일까? 그리고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까?

070 이게 실화냐?
공식 출시 전 스케치는 굉장히 멋있던 자동차가 출시 후엔 완전 딴판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

072 영토 확장을 꿈꾸는 알칸타라
알칸타라는 과연 자동차 이외의 분야에서도 천연 스웨이드를 밀어낼 수 있을까?

074 RECALL NUMBER CRUNCH
25년 대한민국 자동차 리콜 연대기를 숫자로 정리했다. 현대차를 뜨끔하게 할 숫자가 많다

092 둥글게 둥글게
태초에 시계는 둥글었다. 자동차 계기반처럼 다이얼이 둥근 시계들

094 나에게 주는 선물
밸런타인데이에 선물을 줄 여자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시라. 내가 선물하면 되니까

096 왕이 될 상인가?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해 출시하는 차 10대의 관상을 보고 흥망성쇠를 점쳐봤다. 좋은 관상도 있었지만 나쁜 관상도 있었다

100 잘 주무르나요?
자동차 마사지 시트는 얼마나 쓸모 있을까? 얼마나 시원할까? 답을 얻기 위해 열 대의 시트에 앉아봤다

104 내 차는 별이 다섯 개
자동차 안전도 평가 기관 유로 NCAP의 20년 역사상 최초로 별을 한 개도 받지 못한 모델이 등장했다

108 왜 거기예요?
뻔한 호텔, 모터쇼장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모습을 공개한 자동차들. 왜 거기일까?

110 FUTURE TRUCKS & BUSES
미래 트럭과 버스는 어떤 형태와 기능을 지니게 될까?

112 좋은 게 좋은
맹나현은 모난 구석이 하나도 없다. 사진만 보고 그녀를 판단한다면 큰 오산이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5 오른손잡이가 만든 아이러니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를 두 가지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바로 통행 방향이다. 왼쪽과 오른쪽, 그 이분법은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국산 중형차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닛산 알티마, 내구성이 좋아 잔고장이 없고 연비도 살뜰히 챙겨 ‘가성비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158 변화의 시작
차분하고 얌전했던 렉서스가 달라졌다. 작심하고 선보인 고성능 쿠페 LC는 렉서스의 새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나 다름없다







COVER STORY
028
PARADIGM SHIFT
드디어 국내에서도 온라인 자동차 판매의 시대가 열렸다. 르노삼성 e-쇼룸이 그 시작이다

072
2018 MOTOR TREND CAR OF THE YEAR
THE CAR, EVOLVED
SUV 판매량이 치솟는 동안 전통적인 세단과 쿠페는 새로운 약진을 꿈꾸며 진화를 거듭했다

TREND
016 스포티, 스포티, 스포티
현대차의 2018년을 열어줄 첫 번째 주인공, 신형 벨로스터는 스포티함에 모든 걸 걸었다

018 AMG 가진 사람 손!
벤츠 코리아가 AMG 오너와 AMG 오너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든다

019 꿈꾸는 모터쇼
미리 말하지만 레이싱 모델은 한 명도 없다

020 재규어의 미래를 듣다
재규어 어드밴스드 디자인팀을 지휘하는 줄리언 톰슨 디렉터를 만났다. 그는 유쾌하고 열정적인 어조로 재규어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021 복귀 신고자
자동차업계를 떠났던 크리스 뱅글이 디자인 회사를 만들었다. 그리고 익명의 고객이 요청한 ‘자연 친화적인’ 자동차를 제작하면서 떠났던 업계로 다시 돌아오는 중이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이 디자이너와 잠시 대화를 나눴다

022 차뜨차뜨
차갑다가 뜨겁고, 뜨겁다가도 차가운 ‘차뜨차뜨’는 ‘단짠단짠’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푸조 5008 알뤼르, 혼다 오딧세이, 렉서스 NX 300h 이그제큐티브, 캐딜락 CT6 터보
1월의 신차 여섯 대

048 GAME CHANGER BMW X3 XDRIVE 30D
신형 X3는 프리미엄 D 세그먼트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지녔다

054 THOR’S NEW HAMMER 볼보 XC40
90년 역사 동안 단 한 번도 소형 SUV를 만들지 않았던 볼보가 마치 처음이 아닌 것처럼 훌륭한 소형 SUV를 만들었다

060 MEET THE WANNA ONE 페라리 488 GTB
페라리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보이는 건 오직 페라리뿐

112 지구를 지켜라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 BMW i8
형태도 목적도 다르지만 두 차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가까운 미래의 탈것이라는 것, 그리고 지구를 걱정한다는 것

116 A FLASH IN THE PAN 포르쉐 911 C4 GTS VS. 렉서스 LC 500H
정통 스포츠카와 첨단 스포츠카가 벌인 혈투

FEATURE & DEPARTMENTS
023 VIEWPOINT
박규철 한국 자동차 흑역사

024 INSPIRE
이진우 현대 모터스포츠를 응원함

025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미래의 주인공은 누구?

026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최초 감염자

027 EDEN HOUSE DIARY
강병휘 안목 있는 자동차 고르기

032 IN&OUT
2018년 새로 출시되는 차와 단종되는 차를 모았다. 지난해보다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064 SPEED WAR
쾨닉세그가 양산차 시속 450킬로미터의 시대를 열었다

065 CRITIC
돌아오는 아우디폭스바겐, 싹 쓸어버릴까? 무뢰배 신고를 주저하지 말자

068 CALIFORNIA VIBES
자동차 브랜드에게 LA는 천국이나 다름없다

126 파랗게 파랗게 물들었네
BMW X3의 ‘딥 시 블루’ 컬러만큼 근사한 파란색을 품은 여섯 개의 시계

128 평창 가는 길
한 달 후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130 일출을 보다
일출을 보러 가야 해? 해는 매일 뜨잖아? 하지만 새해 첫날, 적어도 1월에 보는 일출은 남다르다. 세 명의 에디터가 석 대의 르노삼성 모델을 몰고 일출을 보러 나섰다. 각자의 각오와 마음을 다지기 위해

134 일출 보러 갈까?
새해도 됐으니 일출을 보러 가고 싶은데 춥고 힘들게 보는 건 싫다고? 이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따뜻하고 편하게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다

136 가장 빛나는
서연은 카메라 앞에 서면 돌변한다. 수줍은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그녀를 보고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힌다

138 POWER LIST
지난해 자동차업계를 빛낸 최고 선수 49명. 그리고 기대되는 ‘올해의 인물’

148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1 2018 뉴페이스
지난해 11월 열린 EICMA 2017에서 공개된 모터사이클 중 추리고 추린 12대. 비록 문밖은 찬 바람이 쌩쌩 불지만 가슴은 벌써부터 뜨겁다

152 중고차 구매 가이드
1분기가 되면 중고 경차 시장은 활발해진다. 그중 20, 30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154 꿈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
스포츠카와 럭셔리 세단의 조화. 포르쉐가 이 난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신형 파나메라가 바로 그 결과물이다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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