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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과학동아
발행사 :   동아사이언스
정간물코드 [ISSN] :   1228-3401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과학일반, 우주/지구과학, 물리/수학, 화학, 생명과학/유전, 자연/자원, 환경/기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30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50,000 원 135,0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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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과학동아

발행사

  동아사이언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5*210mm  /  176 쪽

독자층

  초등생(5~6학년) , 중학생, 고등학생 ,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35,000원, 정가: 150,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과학/자연/수학,

주제

  과학일반, 우주/지구과학, 물리/수학, 화학, 생명과학/유전, 자연/자원, 환경/기후,

관련교과 (초/중/고)

  과학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전공

  자연과학, 우주과학, 천문학, 지구과학, 화학, 생명과학, 생물학, 해양/수산학,

키워드

  과학잡지, 어린이 과학잡지, 과학동아 





    






정간물명

  과학동아

발행사

  동아사이언스

발행일

  전월 25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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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과학으로 金빛 질주
국가대표 사이언스

Science News
포커스 뉴스 | 빨리 오고, 예측 빗나가고.. 올해 독감, 왜 이리 독한가
이달의 사물 | 윷가락
포토 | 화성 얼음 퇴적물, 3차원으로 보다
그래픽뉴스 | 우세안 없으면 난독증 생긴다

Photo
화보 | 옷, 굶주림, 플라스틱 - 극사실주의 예술가의 프레임에 담긴 사회

ISSUE
'엄빠'가 묻고, 과학동아가 답한다 | 야식의 유혹, 도저히 뿌리치기 어렵다면 '착한 야식'을!
'골든타임' 지키는 건설 기술
설마 내가 우울증? 우울증 검사 직접 받아봤습니다
차이나(china)는 과학 | 중국은 어떻게 '슈퍼 차이나'가 됐나
배기가스로 만든 친환경 잉크
백화로 몸살 앓는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
'지진의 나라' 이탈리아는 지금
어서와 경제는 처음이지? | 최저임금 인상, 경제에 어떤 영향 미칠까?

프리미엄 리포트
美 '진통제와의 전쟁' 선포
진통제, 알고 먹자

FUTURE
'불멸의 삶' 한국 상륙 냉동인간 기술 어디까지 왔나
그림이 열일하는 메디컬 일러스트
저항 유전자로 바이러스 막는 '슈퍼 가축' 시대

ORIGIN
지구온난화 주범 vs. 청정에너지 진흙화산의 두 얼굴
언니오빠 논문 연구소 | 몸 밖의 몸, 오가노이드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 자연 유산, 스트레스 때문? 큰 난자의 부작용이 유산?

CULTURE
영화 '다운사이징'처럼 내 키가 12.7cm? '슈퍼 파워' 가졌지만 저체온증 시달려
기계공학자의 눈으로 본 라테, 위스키 그리고 와인
과학자의 부엌 | 생선전&동그랑땡 - 계란과 고기 단백질의 결착력
반려동물 고민 상담소 | 우리집 고양이는 왜 화장실을 못 가릴까요?
새 책 | 끝까지 읽은 첫 양자역학 책
문화·체험 정보

CAREER
서울공대카페 | 이것이 '신의 한 수', 절연체 뺀 초전도 자석
융·복합 파트너@DGIST | 땀과 공기 통하는 숨 쉬는 전자피부

INFO
독자카페
후(後)스타그램







특집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개인의 과학

Science News
포커스 뉴스 | 비트코인, 모르고 사면 독(毒)된다
이달의 사물 | 수면 바지
포토 | 개복치 족보 다시 쓰다
그래픽 뉴스 | ‘아프리카 기원설’이 흔들리고 있다

Photo
화보 | ‘마이 룸 프로젝트’ 내 방을 소개합니다

ISSUE
‘엄빠’가 묻고, 과학동아가 답한다 | 요즘 ‘핫’한 롱패딩, 한국 겨울엔 필요 없다?
시사기획 | 폴더블폰, 그 분이 오신다 4대 핵심 기술 분석
무술년 ‘황금 개’의 해, 과학으로 풀어봤습니다
차이나(china)는 과학 | 현량자고(懸梁刺股), 중국을 선택한 이유
10년 전 숭례문 화재가 남긴 ‘선물’ 국내 첫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에 가다
어서와, 경제는 처음이지? | 아이폰X의 원가는 얼마일까?

Future
뒤로 공중돌기 완벽 성공, 너의 이름은 아틀라스
공동기획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바이오 인공장기 시대, 인간 몸에 돼지 장기

ORIGIN
韓 이어 세계 4번째 4세대 방사광가속기
유럽의 ‘빛 공장’에 가다
롯데월드타워의 시간은 빨리 흐른다
언니오빠 논문 연구소 | 빛으로 뉴런 조절하는 ‘광유전학’의 태동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 죽어야 사는 세포? 나의 죽음을 널리 알려라?

CULTURE
천재의 공간에서 그를 만나다 - Da Vinci Alive
과학자의 부엌 | 크루아상과 애플파이 - 이황화결합과 가교결합
좌완투수의 시대, 왼손의 힘
반려동물 고민 상담소 | 우리 개가 자꾸 똥을 먹어요
과학기자가 쓴다면? 2탄 ‘뜻밖의 히어로즈’
혼밥족을 부탁해, 3대 간편식 분석
새 책 | 버려진 것들은 어디로 가는가
문화·체험 정보

Career
서울공대카페 | 분자기계와 배터리의 효율적인 만남
융·복합 파트너@DGIST | ‘전자약’으로 노화 걱정 덜어드립니다

Info
독자카페
후(後)스타그램








특집
바라보면 잠금해제 얼굴 신분증

시사기획
北 생화학 무기 개발, 어디까지 왔나

Science News
포커스뉴스 | 결핵예방접종, BCG 백신
피내용과 경피용 뭘 맞아야 하나
햇빛 받아 이산화탄소로 연료 만든다
귓불에 대각선 주름 있으면 치매 위험 높아
플라스틱이 물벼룩 생존 위협한다
이달의 저널 | 네이처 지구과학(Nature Geoscience)
이달의 사물 | 롱패딩
아버지가 우울하면 10대 자식도 우울
베이지색 지방이 칼로리 태우는 새 메커니즘 발견
흡연이 대장질환 유발?
산호도 씹어 먹는 돔의 비밀 밝혔다
세균도 촉각이 있다
‘귀염둥이’ 수달, 수백만 년 전엔 무시무시한 포식자
인명구조견용 ‘첨단 슈트’ 개발
“목 말라요” 식물 대신 말해주는 센서
인공지능, 영화 속 성별 편향 발견
따뜻하면서 시원한 옷, 개발될까
버려지는 양파껍질로 전기 만든다
유튜브로 공부한 AI
지구 생명체 기원의 ‘미싱링크’ 찾았다
너무 많은 양전자, 펄서 말고 어디 출신?
포토 | FDA 첫 승인 받은 센서 탑재 디지털 알약

Photo
화보 | 존재할 수 없는 곳에 존재하는 극한의 식물들
광물이야기 시즌2 ⑪ 끝 ‘만인의 광물’ 방해석

ISSUE
전국이 흔들, 가슴이 철렁 포항 지진 5대 이슈
공격적인 개, 훈련만이 살 길? 동물정신과 측면에서 본 공격성과 치료
산타만 배달하나, 이젠 로봇이 배달한다 “저는 책 나르는 로봇 어라운드입니다”
고래사냥꾼 추적하는 ‘오션 워리어’
과학자 100명에게 물었습니다 연구개발 평가, 어떻게 해야 하나
과학기자의 괴담해부 ⑮·끝 심장마비에 기침이 효과?

FUTURE
슈퍼컴퓨터+데이터=인공지능? 알파고 제로, 공식을 깨다
남극 펭귄 ‘제니’ 관찰카메라 24시

ORIGIN
도전! 스티븐 호킹 박사학위 논문 이해하기 빅뱅 우주론의 수호자
‘신의 저주’도 옛말, 에이즈 예방 시대
그 많던 개미는 다 어디로 갔을까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⑩
겉은 대칭, 속은 비대칭인 이유?
먼저 도착하는 단백질이 세포 운명 결정?

CULTURE
인기 웹툰, 과학기자가 쓴다면?
제주, 해운대, 강서… 이건 무슨 맥주? 보리 게놈지도 마침내 완성
걸어서 연구소 속으로 ?·끝 세인트 앤서니 폭포 연구소
마음공학 ⑦ ·끝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간의 마음
협력의 공식 시즌2 ⑫·끝 착한 일을 하면 福을 받는다
Science Fiction·끝 지옥구더기의 분류학적 위치에 대하여
새 책 | “방향감각을 혼란시켜,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문화·체험 정보

Career
서울공대카페 59 원자로 안전 책임질 설계 프로그램 ‘맥카드’
융·복합 파트너@DGIST ⑤ 슈퍼컴퓨터로 단백질 연구하는 물리학자

Info
독자카페
후기
















[과학동아(2017년 10월호) 목차]

특집
추남(秋男)의 계절 ‘오빠 피부’를 탐하다

기획
과학동아×전문가 여성용품 안전성 긴급 진단

Science News
포커스 뉴스 | 해수 온도 급상승 한반도 위험주의보
스스로 전기 생산하는 실 개발
비만과 지방간 ‘유전적 치료제’ 탄생할까
초미세먼지 원인 이산화질소, 이제는 정확히 측정한다
이달의 저널 | 에너지 및 환경과학(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이달의 사물 | 플라밍고
제주도 바닷가 신종미생물에서 항생제 물질 발견
초고지방식 먹은 쥐가 장수한다
쌀쌀할 때 심장마비 조심 “영하에서 4건 더 발생”
초음파로 길 찾는 박쥐, 빌딩주의보!
‘똥’으로 계절 변화 확인
철새의 장거리 비행은 바다 냄새 덕분
여성 바이킹 전사, DNA로 존재 첫 확인
습관 좌우하는 중간뉴런 첫 확인
하품 전염되는 이유, 뇌에서 발견
스스로 고장 수리하는 ‘모듈러 로봇’ 등장
물로 만든 리튬이온 배터리
목성의 오로라 생성 원리 알고 보니 반대
‘카시니’의 마지막 비행, 음악으로 탄생하다
포토 | 국제과학사진대회 2017 수상작 암흑물질 찾는 제논1T
그래픽 | 스코틀랜드, 세계 최초로 부유식 풍력발전기 가동

Photo
화보 | 우주로의 여행 그리니치 천문대 천문사진대회 수상작
광물이야기 시즌2 ⑨ 철과 그 광물들下 바보의 金, 황철석

ISSUE
수고했어 카시니, 토성 탐사 20년 그 위대한 기록들
北 탄도미사일 둘러싼 궁금증 4
과학기자의 괴담해부 13 저비용 항공사, 안전하지 않다?

ORIGIN
산소 없이 후흡~ 숨, 어디까지 참아봤니
쇼미더맛, 제6의 맛 쟁탈전
남자 청소년 열에 아홉은 근시? 근시가 근심인 그대에게
아스팔트 화산, 진흙 화산 들어는 봤나 ‘석유 화산’
모세혈관 따라 10만km ‘건강 게이트키퍼’ 모세혈관 총정리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⑧ 유전자 4개로 발달 잠재력 되돌린다? 유도만능줄기세포, 의과학에서 핫한 이유?
협력의 공식 시즌2 ⑩ 어떻게 유전자가 ‘이기적’일까
걸어서 연구소 속으로 21 국제이론물리센터

CULTURE
마음공학 ⑤ ‘가짜 나’를 버리고 ‘진짜 나’를 찾다
Science Fiction 원본 증명
Interview ‘빅 히스토리’ 창시자 데이비드 크리스천 호주 맥쿼리대 교수
새 책 | “정의로운 건강을 찾아 질병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Career
태평양해양과학기지에서 미래 해양과학자를 외치다
융·복합 파트너@DGIST 1회 졸업생 인터뷰
융·복합 파트너@DGIST ③ 로봇공학전공 ‘밀당 로봇’으로 맞춤형 운동한다
융·복합 파트너@DGIST 손상혁 DGIST 총장 인터뷰
서울공대카페 57 로켓 재진입 테크놀로지
도전! UNIST 33 마음먹은 대로 전기 제어하는 마법사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7 ‘한국의 젊은 노벨’ 한 자리에

Info
문화·체험 정보
독자카페
후기







특집
당당한 그녀가 멋있다 과학계에 부는 ‘걸크러시’
기획
아시아발(發) 달 탐사 레이스 시작 달에 누가 먼저 가나
Science News
포커스뉴스 | ‘살충제 계란’ 공포, 계란 계속 먹어도 되나
포커스뉴스 | 질소 먹고 위에 구멍, 질소가 위험하다?
수술하다 마취 풀릴 걱정 덜어드립니다
추석 과일엔 ‘나노 코팅’을
‘유전자 가위’로 유전병 유전자 교정
이달의 저널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농업경제학(Agronomy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달의 사물 | 비트코인
면역거부반응 바이러스 비활성시킨 돼지 개발
푹 자야 운동도 잘 한다?
감싸주면 성격 버린다? 개의 경우엔 사실
금붕어가 산소 없이 겨울 나는 비결
전염병 모기, ‘왕’ 모기로 잡는다?
AI 이용해 덜 녹스는 금속 개발한다
진주 만드는 조개의 핵심 ‘레시피’
세포벽으로 ‘생체 종이’ 만들어
가상현실에서 미키마우스와 놀 수 있는 ‘요술의자’
‘얼음 행성’ 깊숙한 곳 구조는…
토스터 크기 검출기로 ‘유령입자’ 검출
타조 닮은 공룡 발견
이것이 지구 최초의 꽃
쥐라기 하늘에서 ‘좀 날렸던’ 포유류
고인류 식인 풍습 증명할 증거 늘어나
포토 | 건물로 전기를 만든다! 솔라 스퀘어
그래픽 | 보이저호 발사 40주년
Photo
화보 | 반짝반짝 빛나는 꽃의 비밀
Infographic | 역동적인 인체 ③ 면역, 상처 입은 피부의 면역 전쟁
광물이야기 시즌2 ⑧ 철과 그 광물들 중
Future
생체 이식 칩의 진화, 내 안에 ‘칩’ 있다
재난구조로봇 1등은 ‘나야 나’
한국 온 지 9개월, ‘닥터 왓슨’ 뭐하세요
카멜레온 같은 감성금속으로 말할 것 같으면
내가 진정한 파란 꽃
서울~부산 20분, 꿈의 열차 어디까지 왔나
ISSUE
내 똥이 ‘약’이 되는 똥 이식
우사인 볼트는 왜 영원할 수 없나
100% CG 침팬지 ‘시저’의 귀환
석가탑과 첨성대 큰 지진에 견딘 비결
유전자 가위 둘러싼 세기의 ‘특허 전쟁’, 2라운드 돌입
과학기자의 괴담해부⑫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 옮긴다?
화려함을 디자인하는 과학, 불꽃놀이
ORIGIN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⑦
열손가락, 개성 넘치는 이유?
배아세포의 능력에도 등급이 있다?
걸어서 연구소 속으로 20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해양대기조사연구소
CULTURE
Science Fiction 센서티브
협력의 공식 시즌2 ⑨ 진화 게임 이론의 서막
마음공학 ④ 명상과 전두엽의 과학적 관계
새 책 | “인류의 열망, ‘약’으로 꽃 피우다”
Career
서울공대카페 56 63빌딩보다 큰 선박, 어떻게 설계할까
융·복합 파트너@DGIST ② 스마트폰으로 피부암 진단
도전! UNIST 32 생체시계와 치매 그 관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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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6년 07월] 현실로 다가오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언제 어디서 범죄가 일어날지 데이터는 안다



소프트웨어가 내 형량을 결정한다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주인공 톰 그루즈가 미래에 발생할 범죄 장면을 분석하는 모습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어떤 범죄자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을지 낮을지 소프트웨어가 결정한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이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판사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측정한 재범 가능성을 근거로 형량을 부과한다면 어떨까요?

 

사실 이건 이미 미국 등에서 꽤 예전부터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자신의 재범 확률을 판정한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을 밝혀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범죄자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분석 결과, 당신의 재범 가능성은 '높음'입니다

 

미국 위스컨신주에 사는 에릭 루미스라는 사람은 2013년 총격 사건 현장에서 목격된 차를 타고 다니다, 이를 발견한 경찰 단속을 피해 달아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전에도 성범죄로 체포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판사는 그가 재범 확률이 높다며 6년의 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위스컨신 사법주부가 사람들의 재범률을 측정하는데 쓰는 ‘컴파스’ (Compas)라는 소프트웨어의 분석 결과를 형량 결정에 참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루미스는 이에 대해 소송을 걸었습니다. 컴파스의 알고리즘은 어떤 분류 항목을 사용해 재범 확률을 평가하는지 밝혀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컴파스는 노스포인트라는 민간 기업이 만든 소프트웨어이고, 알고리즘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루미스는 이 소프트웨어가 남자와 여자에 대해 다른 점수를 부여한다는 점도 문제삼았습니다.

 

위스컨신주 대법원은 지난 4월 심리를 벌였고, 조만간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pixabay 제공
컴파스는 피고인에 대한 조사와 과거 행적 정보 등을 종합해 재범 확률을 산정하고, 교도소에서 어떤 감독을 받아야 적절할 지 등도 제안합니다. 컴파스 개발사는 ‘영업 비밀’이라며 이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루미스는 이 점을 파고 들었습니다. 알고리즘을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내려진 평가가 적절한 지 검토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주장입니다.

 

 

● 누가 언제 어디서 범죄 저지를까...소프트웨어는 안다

 

판결에 이같은 범죄 예측 소프트웨어를 쓰는 곳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만 유타, 버지니아, 인디아나 주 등에서 이런 소프트웨어를 활용합니다. 보통 과거 범죄 전력, 반사회성, 범죄적 성향, 범죄자들과 어울리는 정도, 성별, 연령 등을 기반으로 평가합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이런 기술의 활용은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재범 확률 계산뿐 아니라, 실제 범죄가 언제 어디서 어떤 사람에게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도 추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알고리즘을 이용해 총격을 가하거나 총을 맞을 가능성이 큰 사람들을 골라내는 작업을 했는데, 지난 메모리얼 데이 기간 총에 맞은 사람 64명 중 50명이 이 리스트에 오른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캔자스 시티 경찰도 이와 비슷한 예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시도들이 있습니다. 법무부는 최근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징후 사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범죄자의 성향, 범행 수법, 기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정보 등을 전자발찌를 찬 사람의 위치 정보 등과 결합,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면 경찰에 실시간으로 통보합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비 오는 날 라디오에서 ‘우울한 편지’라는 노래가 나올 때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여경의 판단력에 의지한 것이지만, 이제는 다각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런 것들을 잡아낼 수 있게 됩니다.

 

경찰 역시 자체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와 날씨 정보, 인터넷과 SNS에 흩어진 정보 등을 종합해 범죄 징후를 예측하거나 벌어진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

 

이스라엘의 페이셉션이라는 회사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람들 얼굴을 분석해 테러리스트나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큰 사람을 추려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네, 범죄를 미리 예측하고 사전에 (예비) 범죄자를 붙잡아  가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세계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주인공 톰 그루즈가 미래에 발생할 범죄 장면을 분석하는 모습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 편견을 이길 데이터 알고리즘 고민해야

 

범죄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입니다.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줍니다. 재범 가능성이 낮은 사람은 형량을 줄여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게 할 수 있습니다. 범죄 예방에 필요한 경찰이나 사법부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하지만 역시 어딘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정보를 수집해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앞으로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감독하는 것이 적절한 일일까요? 범죄 예측을 위해 내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하는 것이 개인정보의 적절한 사용에 포함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수입이 없고, 폭력 전과가 있고,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기 쉬운 우범 지역에 살면 확실히 범죄에 연루되거나 재범을 저지를 확률이 커집니다. 그렇다고 한 개인을 특정 범주로 분류해 그에 따라 재범 가능성이나 형량 등을 판정하는 것은 불합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칫 사회적 불평등이 더 쉽게 사법적 불평등으로 이어지리란 우려도 나옵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측정하는 알고리즘을 누가 어떻게 무슨 근거로 결정하느냐도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빅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기술은 계속 발달하고 있고, 인공지능의 발전은 예측의 정확성을 더욱 높일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편견에 쌓이기 쉬운 판사나 경찰의 판단에 의지하기보다는 데이터에 맡기는 것이 더 공정할 수 있습니다. 분야는 완전히 다릅니다만, 알파고가 이세돌보다 나은 수를 뒀던 사례가 법조계에서도 재현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범죄 예방과 수사에 적용할 때, 데이터에 숨어들 수 있는 편향을 최대한 줄이는 길은 무엇인지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15년 10월] 논문에서... 내이름이 사라졌다
[2015년 04월] 고지방 식품 5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 변화
[2014년 10월] 국산 ‘아이언맨’ 슈트 입으니 “50㎏ 배낭이 솜털같네!”
[2014년 10월] 우주관광 올해 처음 떠난다
[2014년 06월] 위성 요리사를 위한 7가지 레시피
[2014년 03월] Facade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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